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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이 취임 후 처음 개최하는 다자 정상회의인 ‘2021 P4G 서울 녹색미래 정상회의’가 30일, 31일 이틀간의 일정에 돌입했다. 미국 조 바이든 대통령, 중국 시진핑(習近平) 국가주석, 일본 스가 요시히데 총리 등 3국 정상이 불참해 ‘한국 홀대’ 논란이 지속되고 있다.
한국소개영상에선 서울대신 평양 위성사진이 나옴.
추후 국민들이 항의하자, 청와대 왈 “서울이면 어떻고 평양이면 어떻냐”출처 : 펜앤드마이크(http://www.pennmik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