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Cars 혼다 오딧세이 사이드 도어 trim이 녹아 버렸네요… 안타까운 마음에 올려 봅니다. This topic has [9] replies, 0 voices, and was last updated 6 years ago by 혼다. Now Editing “혼다 오딧세이 사이드 도어 trim이 녹아 버렸네요… 안타까운 마음에 올려 봅니다.” Name * Password * Email Topic Title (Maximum Length 80) 안녕하세요 저는 미국 서부에 사는 초보 아빠 입니다. 한 1년전에 2018년형 혼다 오딧세이를 구입했습니다. 초반부터 사람 속 썪이더라구요. 그 중 나열해 보자면 1.시원한 바람을 위해 에어컨을 키면 운전자석은 잘 나오는데 보조석은 뜨거운 바람이 나온다거나 이거는 딜러한테 가니까 시스템 문제라고 바로 고쳐 주더라구요. 2.문이 자동으로 닫힘으로 하고 문을 닫으면 지 혼자 열립니다. 처음에는 시스템 문제이고 저만 그런 줄 알고 가서 해 달라고 했는데 2번 정도 고쳐 주더니 (시스템을 리셋 해준 거 같습니다) 같은 문제가 반복 돼더라구요. 이러던 와중에 혼다 자체에서 리콜이 나서 아에 문짝 째로 갈아 줬습니다. 문제가 많아서 자체 리콜을 했다는 군요. 오딧세이가 일이년 된 모델도 아니고 신뢰성 기술 등등 믿고 산건데... 새로 나온 기술적인 부분도 아니고 미니밴 문짝이 고장이라고 하니 여기서 부터는 점점 실망 스러워 지더라구요. 3.지금 제가 고민하고 있는 부분입니다. 영문으로는 Pillar Post Trim 이라고 옆문짝에 플라스틱으로 덧 대는 부분이 있는 데 그 구분이 아에 녹아 내렸습니다. 처음에는 누군가가 불로 지진 건가 하고 생각했는데 형태가 직접적으로 지져서는 나올수 없더라구요. 속 안까지 누글누글 해져 버렸습니다. 사는 곳이 더운 지역도 아니고 (CA,Texas 이런 남부 지역은 가 본적도 없습니다.) 북서부인데 이게 가능한가 하고 구글에서 혼다 멜팅 치니까 저랑 비슷한 사람이 많더라구요.. 문제는 딜러에서 환경적인 문제라고 안해줘서 자비로 한 사람도 있었습니다. 일단 딜러에 연락해 뒀는데 메니저한테 이야기해서 고쳐줄 지 말지 결정한다고 하네요... 고쳐준다도 아니고 생각해 보겠다 이말을 들으니 미치겠더군요. 싼차도 아니고 애기들이랑 같이 타려고 큰 맘 먹고 산건데 아주 사람 미치겠습니다. 혹시 저와 유사한 사례를 경험 하신 분이 있을까요? 있다면 어떻게 대처 했는 지 조언 좀 부탁드릴수 있을까요 ? 좋은 의견 주시면 미리 감사합니다.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Update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