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는 아니고, 데이터관련 일하는데 최근에 이직하려다가 어짜피 둘다 재택이라 두 직장 모두 다니고있는 직장인입니다. 이전 직장은 3년째 다니고있고, 두번째 직장은 이제 6개월 넘었고 하는일은 비슷해서 사실 별 어려움은 없습니다. 일이 두배배이긴 한데, 두개 다 해도 일주일에 30시간정도만 빡세게 하면 되니까 큰 부담은 없네요.
두직장에서 평가는 상급으로 잘 받고있고, deliverable 한번도 늦어본적없고 잘 하고있습니다….
일단 욕하실분은 욕 하세요… 당연히 ethics 면에서 찔림이 없는건 아니지만… 뭐 시키는일 다 하고 over achieve 하고있고… 양쪽 미팅 다 참여하구요, 회사간 비밀같은거 없고… 내용 이전시키는거 없고… 아무튼 그렇습니다.저랑 비슷한 상황에 계신분 있나요? 재택이고 스트레스도 별로 없어서 계속 투잡 유지 할것같은데….. 세이빙도 많이 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