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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예전부터 영주권 진행 절차나 과정을 하고 계시는 분들의 글이나 저랑 같은 비숙련 진행 하시는 분들 타임라인 공유도 너무 감사하게 잘 보고 있었습니다제목처럼 전 영주권 진행 상황에 대해 크게 신경을 쓰고 있지는 않습니다
원래 성격도 낙천적인데다 처음 영주권 알아볼 때 비용이 조금 더 들더라도 가장 스트레스 덜 받고 신경을 덜 쓸 수 았는 방향으로 알아봤었습니다.또 변호사와 스폰서 사장님 모두 부모님부터 아주 오래 알던 분들이십니다 (사람일은 모르는 거라 아주 나쁜 상황으로 전개 될 수도 있겠지만 그럴 확률은 굉장히 적다고 단언할 수 있습니다)
혹시 저 같은 분들 계시..겠..지요?
글을 적다 보니 저 혼자 새상 물정을 몰라 그냥 가마니처럼 가만히 있는건가 슬쩍 걱정이 되네요
혹시 제가 제정신 아닌거 같으시먄 따끔한 충고로 혼쭐 내주세요
달게 받고 지금이라도 새겨 듣겠습니다영주권 진행하기로 한지 (=변호사님께 비용 결제 한지)
벌써 일년 반 정도 지났고해서 한번 찾아뵈어서 진행과정 관련이나 여러가지 이야기를 들어보려합니다
이제는 정확히 저도 알아야 할 부분들을 알아야 할 시기인 것 같은데 어떻게 입을 떼어야 할지 감이 안잡힙니다..
혹시 제가 변호사께 꼭 여쭈어야할 질문이나 확인해야할 사항 등 팁이 있으시다면 정말 작은 부분이라고 생각 되시더라도 자에겐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바보같은 질문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