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미국서 자리잡으신 분들

  • #3575350
    궁금 182.***.171.211 2692

    한국에서 이민 준비하는 사람에 대한 인식이 어떤가요?
    일부 일베급 게시글 및 댓글이 보여 여쭤봅니다.

    • sss 24.***.243.45

      요즘은 미쿡을 떠나는 분위기인데…..

    • . 142.***.109.228

      내 인생 살기 바쁜데 그런거 왜 신경써야하나요? 님 한국인이세요?

    • 184.***.161.167

      이민과 일베와 뭔 상관이지? 우끼는 사고방식이네

    • 지나가다 68.***.130.163

      미국에 한국에서 못살고 도피하는 배충이들 많음

    • 소셜 47.***.36.151

      일베 같은 댓글은 무시하세요.
      이민 준비하는 분들에 대한 특정한 시각이 있을까요? 꼼꼼히 알아보고 자기의 장점과 상황에 맞는 전략을 세워 진행한다면 환영과 응원하는 마음을 줄 것이고 그냥 들뜬 마음으로 일단 가서 비비자 그런 안일한 준비라면 비난하겠죠.

    • 센슈어스 172.***.43.186

      요즘 다 한인들 미국떠나요..

    • 73.***.1.170

      미국 이민 준비하시는거면요, 생판 알지도 못하는 남의 생각은 왜 신경쓰세요…?’본인한테 아주 중요한 결정이잖아요 가족이랑 상의하세요

    • 펜펜 73.***.178.183

      >한국에서 이민 준비하는 사람에 대한 인식이 어떤가요?
      미국에서 살아가는 한국출신 이민자들이
      한국에서 미국으로 이민올려고 준비?(무슨 준비?)를 하는 사람들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가
      이것이 질문인가요?

      답은 생각이 없다 입니다.
      미국에서 잘 정착해서 잘 사는 사람들은, 어떤 여가 활동을 즐길지 생각을 하고 있고
      아직 자리 잡지 못한 사람들은, 열심히 어떻게 더 나아질까 고민하면서 열심히 살고 있고
      미국이란곳 자체가 남이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가에 그리신경을 안씁니다.
      그런데, 나와 전혀 관계도 없는 모르는 사람은 어떤것 같다고 생각을 하질 않는 거죠.

      님이 남이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가에 신경을 많이 쓰셔서 그런 질문이 나오는 것 같네요.
      미국에 자리잡았다는 것은 어떻게 보면, 남 신경 안쓸정도로 미국생활에 익숙해졌다라고 할수도 있겠네요.

      근데 한국에 계신 분들이 왜들 그렇게 미국에 대한 뭔가 동경 같은게 있는지 모르겠네요.
      개인적으로 살아보지는 않았지만, 캐나다 호주 유럽이 더 좋을것 같습니다. 미국은 신분해결이 너무 힘들죠.

    • 73.***.30.218

      네 일단 아무 관심이 없습니다. 오고싶으니 오겠지요.

      한국에서 미국에 이민 오는 사람도 천차만별일텐데 그걸 묶어서 어떻게 생각하고 싶지도 않고 그럴 필요도 없습니다.
      어떤이는 기업이든 학교든 기관이든 제발 와달라고 모셔와서 오는 사람도 있겠고, 어떤이는 유학하러 와서 눌러앉겠고, 또 어떤이는 막연히 준비된 것 없이 아메리칸 드림만 믿고 오기도 하겠고, 어떤이는 한국에서 사고치고 도피하러 오기도 하겠고.
      위에 다른분 댓글들에 요즘 누군가는 오히려 미국을 떠난다는데 그 사람들은 또 뭐 그나름대로 사정이 있겠죠. 누구는 직장을 잃었겠고, 누군가는 코비드가 겁났겠고, 누군가는 트럼프가 질리도록 싫었겠고, 누군가는 비자를 못받아서.. 뭐 다양한 이유로 떠났겠죠.

      결론은 뭐 다들 각자 사정이 있겠지요. 전 누가 가든지 오든지 별로 판단을 하고 싶진 않네요.

    • 지나다 73.***.193.215

      눈치 안보는 맛에 미국 옵니다.

    • 47.***.235.166

      미국 일하러는 흑수저들이 옵니다
      은수저만 되고 여기서 유학만 하고
      모든게 선진화된 한국에서 사는게 훨신 좋뇨

    • ㅇㅇ 76.***.109.149

      저는

      특별히 직장 자리 없는데 이민 준비 -> 고생 왜 사서 하나?
      미국에 이미 스카웃 되었거나 자기능력으로 영주권 쯤은 가볍게 받는 사람 -> 와서 즐기다 가면 되겠네?

      이정도?

    • Pet 98.***.177.145

      댓글부대들 열일 하시네.. ㅋㅋ 모든것이 선진화? 겉모습만 번드르지 사는거 파고들면 진짜 노답인 나라가 한국 아닌가?

      출산율 세계최저, 자살율 세계 최고.. 다 이유가 있음.

    • 대깨문 66.***.211.110

      우리 문프님께서 좋은 나라 만들고 계시는데 왜 이민을 가지나요? 문프님 믿고 한국에 계속 사시길 바래요. 저도 문프님 대통령 취임하자마자 고국으로 귀국 했습니다. 일베충 같은 자식놈 때문에 이 게시판에 가끔오지만요. 이민 가지 마세요. 대한민국이 미국보다 훨씬 좋습니다.

    • AAA 68.***.29.226

      아니, 뭘 저런 모지리한테 부지런히 댓글들을….

    • .. 174.***.212.210

      한인들 미국 떠나는건 처음 듣네요

    • chmax 65.***.115.65

      이민을 오려는 이유에 따라 달라지겠죠. 하고싶은 공부가 있어서 대학원을 오려는거나, 아이교육을 위해서나, 미국의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해서 라면 괜찮다고 봅니다. 그런데 그저 막연하게 미국이 좋아보여서, 그냥 더 나을거 같아서 이민을 생각한다면 와서 엄청 후회를 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