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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관광학 학사학위 소지에 특급호텔 객실과(front desk)에서 6년4개월(한호텔에서만)경력이 있습니다. 미국에 온지는 1년 좀 넘구요 전 F1 비자 신랑은 F2로 들어와 있습니다. 현재 나이는 30대 초반이구요. 신랑은 고졸에 무역업을 8년정도 자영업을 하여서 영주권 신청자격이 되지 않습니다. 그런데 미국에서 일을 하는데 학생비자로 돈을 버는것이 무리가 있습니다. 사업을 해서 돈을 벌어도 사업자등록번호가 없으니 다른 사업자 빌려서 하고 그러다 보니 수입의 50% 분배하고 수입이 줄어들어서 저보고 영주권을 받으라고 합니다. 그런데 그게 그렇게 말처럼 쉽지 안잖아요. 그런데 신랑은 어디서 들었는지 H1비자가 아닌 바로 영주권 스폰서를 해줄 호텔을 찾으라고 하는데 내가 호텔사장이라도 일도 시작 안한, 알지도 못하는 직원에게 영주권 스폰 부터 서주진 않을꺼라고 해도 도통 말을 듣지 않습니다.
혹시 H1비자 받기전 영주권 스폰 부터 해주는 회사가 있는지 궁금하구요. 그리고 영주권 말고 사업자를 낼수있는 자격 조건이 어떤것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만약 H1비자를 받게 되고 신랑이 동반 H4를 받으면 노동 허가가 없잖아요 그래서 사업자도 낼수없는데 영주권 신청하게 되면 워킹 퍼밋이 나오는걸로 알고 있는데 그때는 사업자를 낼수있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