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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경에 서울에서 손님이 와서 한 호텔(한인호텔)에 묵었고,
무슨 벌레에 물려서 호텔에서 주는 약을 바르고, 괜챦겠지 하고 넘어갔는데
지난 주 다시 출장와서 그 벌레 물린 자리가 온 몸에서 심하게 상처로 남고, 지난 두달간 가려워서 고생했다고 합니다. 다시 그 호텔에 가서 이야기를 했고, 일을 다 보고 한국으로 돌아갔는데….호텔에서 아무 연락도 없고,나는 손님이 그렇게 일이생겨서 여러가지로 곤란하고 미안합니다.
의사의 진단으로는 상처가 오래 지속될 수 있고, 호텔에서는 그 당시 개를 몰래 가지고 들어온 손님이 있었는데 그 이유로 개벼룩인것 같다고 합니다.이럴 경우 어떻게 처리하는것이 좋을가요?
이런 경험이나 혹은 비슷한 일을 겪으신 분들의 조언을 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