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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 싶어 적어봅니다.
저는 현제 eb3 2005년 8월 피디입니다.
아직 언제 나올지도 모르고 정말 앞이 깜깜합니다.
미국온지는 벌써 8년이 훌쩍 지나갔답니다. 아이들은 커가고
가장된 입장에서 정말 어디가서 말도 못하고 깝깝하기만 하네요
질문입니다.
저의 누이의 남편이름으로 사업체를 운영하고 제가 제너럴 매니저로
관리하면서 스폰서를 받을수 있습니까? 물론 현제 일하는 포지션은 같습니다.
주위에서는 형제지간 (누이 남편) 간에는 스폰서 가 안된다고 하는데
맞는 말인지요?또 다른 질문은 제가 e2비지니스 제이름으로 사업체를 운영한다면(현재
진행중인 485는 없어지겠지요 . 아마도) 영주권 받게될 기간이
어느정도 인가요? 기한을 알수는 없겠지만 대략 어느정도 기간이
소요될까요.. 정말 답답한 마음에 적어보았습니다.
현제 스폰서 업체에서는 정말 하루 빨리 나왔으면 하는 심정이랍니다.
여기 계신 모든분들이 마찮가기라 생각을 합니다.작은 의견이라도 제게는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그럼 미리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