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0-09-3020:39:59 #3521669아는동생 121.***.23.20 3285
1. 한국에서는 빽도 실력도 없어서.
2. 한국에서 사고치고 할 수 있는 일이 없어서.
3. 미국에서 태어나서.
4. 그냥 생각없이 한번 살아보고 싶어서.
5. 우연한 기회에 나갔다가 눌러 앉아서.
6. 아이비리그 나와서 배운게 아까워서 정착.
7. 아는 형 따라서.
8. 기타.기타에는 이유 달아줘봐.
나도 엄마가 나가자는데 이유가 내 교육 때문이래.
난 한국이 좋은데.
-
-
8 도피
-
건방진놈
-
교육은 대학까진 한국이 더 좋은거 같은데. 니네 엄마가 너 공부 못해서 하다 못해 도피 유학가자는거야.
-
꼭 미국 대학 학부 안 다닌 애들이 대학원와서 애들 설렁 설렁 한거 같으니까 저소리 하더라.
미국 대학이 훨씬 체계적이고 훨씬 난이도 높음. 빡세게 시키는게 좋은 교육의 척도가 아님.
미국 대학생이 설렁 설렁해 보이는건 한국처럼 매일 대학생들이 술 처마시거나 고시 취업준비 한다고 처박히는 일이 없어서임.
-
-
이런 형편없는…
-
한국아이피 못들어오게 막았으면 좋겠네
-
한인이민법 변호사들입니다. 칼럼도 쓰시고 간혹 댓글도 다시고 낚시하는 강태공처럼 한국서 누가 영주권 신청하길 기다리죠. 한국아이피 차단못합니다.
-
-
반말하지마라 스블롬아
-
너희 엄마 과부시니? 나 외로와서 미국 더 못살겠는데 모아논 재산은 없고 한국가고 싶은데
엄마 소개시켜줄래? (아빠계시면 농담이고 ㅋㅋ) -
맑은 공기와 첨예한 자연환경. 한국은 닭장마냥 좁은곳에 미어터져 답답한데 미국의 대륙은 그반대. 아리따운 백인녀, 라틴녀. 씹선비꼰대오지랖남에게보여주기에 혈안이 된 한국과 크게 다름. 이공계를 아주 잘대우해줌. 중국북한일본 심지어 똥남아한테 무시당하고 압박받는 한국인데 반해 세계최강국이라 그런것도 없음. 나중에 자녀생기는데 아들이다? 군대징병끔찍. 영어가 모국어라 자녀교육 안성맞춤. 한국에잇을때 잇던 피부병 미국오니 자연히 치료됨
-
첨예한 자연환경 ㅋㅋㅋㅋ 천혜의 아니에요?
-
-
한국에서 개발자로 일하면 답없더라고
여기서 쉰내나는 노인들 상대로 도발해서 뭐하냐 ㅋㅋ -
글 수준이나 댓글 수준이나.. 한국 사는 사람들도 이유가 제각각인데 미국와서 사는 사람들 이유도 제각각이죠? 오기 싫은데 가족따라 오면 좀 적응 못할지도~ 특히 어릴때면 내가 한국인도 미국인도 아닌 기분으로 살더라고요. 잘 생각하고 오던가 남던가 하세요.
-
엄마가 탈조선하고싶은걸 니핑계를 대네.
-
마누라한테 끌려옴 ㅠㅠ
-
님처럼 오기싫은데 억지로오면 한국에서도 노답인거 미국에서도 똑같이 노답임… 어머님은 다른 나라 가면 아드님이 좀 괜찮아질줄 알고 착각하시나본데 ㄴㄴ 똑같음
-
높은 연봉때문에 산다 (40만불정도)
한국가면 이렇게 못벌지
돈 아니였으면 바로 한국나가 산다 -
연봉때문이지.
여기 오기전 한국서 연봉이 8천이었는데..한국에서 어느세월에 4억씩 받겠니 미국이니 그렇게 주는거지. 난 만족 -
증여세, 상속세 없어서
-
매일 골프칠 수 있어서
-
나도 엄마가 나가자는데 이유가 내 교육 때문이래.
>> 니 엄마 같은 사람 때문에 나와서 사는 사람도 많음
난 한국이 좋은데.
>> 니 엄마 하고 왠수 지기 싫으면 나오고, 아니면 한국에 있어 -
1. 대학 나온 거 아까워서
2. 남 눈치 안 보고 취미 생활 즐기면서 더 행복하게 살 수 있을 거 같아서
3. 다양성 -
일베 ㅄ 뻘글인건 알지만 ㅎ 세상이 ㅈㄴ 단순해서 좋겠다.
-
아…..뼈때리는 글이네요. ㅎㅎ
-
혹시 초등학생? ㅎㅎ
-
개인적인 취향이겠지만 전 조용하고 맑은 공기 경쟁이 한국보다 낮은데 기회가 훨씬 많은 나라. 일단 한국보다 잘살고 힘쌘나라. 맨날 학원에 찌들리고 학교 졸업후 월급쟁이 잘되면 결국엔 삼성 아니면 기타 대기업 그리고 50대 짤려서 치킨집. 이런 한국보다 미국은 훨씬 더 기회가 많은나라. 단지 영어공부 소흘히 해서 미국에있는 한인타운을 벗어나지 못하면 그냥 한국에서 사는게 나음. 여기 미국에 있고 여기 싸이트에 대부분 사람들은 영어부족 문화 이해 부족으로 영원히 한인 타운에서 벗어나지 못하다가 한국사람들과 어울리다가 한국교회만 다니다 죽음. 이렇게 살려면 오지마요. 미국은 너무나도 넓은 세상이고 다양한 인종이 있고 친구로 사귀면 나름 재미있는 세상인데 그냥 한국인 한국음식 한국 드라마 영어는 싫어 하면 한국에 있어요. 돈날리소 인생 날리는거임 개인적으로 안타까움
-
한국에서 하고싶은걸 하기가 힘들고, 사실 내가 뭘 하고 싶은가 찾기도 힘들었어. 요즘은 달라졌다면 좋은 현상인거고. 그래서 Y대 1년 마치고 군대 갔다온 후 미국 학부로 유학옴. 내가 하고 싶은 전공 골라서. 그리고 탑스쿨 박사.
어느덧 기본 연봉 265k에 총수입은 RSU 때문에 주가에 따라 400k – 600k. 아이들 잘 크고 있고 나는 원하는 취미활동 마음껏 한다. 와이프는 리서치 대학 교수인데 돈은 얼마 못받음. 내가 벌어서 선비 노릇 시켜주는 셈이지. 비록 내가 돈벌려고 미국온건 아니고, 하고 싶은걸 하려고 온건데, 돈도 잘 버니 겸사겸사 좋은거 아니겠니? 한국에 나에게 맞는 기회가 있다면 지금도 마다하지 않아. 수입 좀 깎여도. 그냥 인프라나 사는 조건은 좋잖아. 뭘 하고 사느냐가 문제지.
-
하하ㅏ..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