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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를 고민 중 입니다.
사실 간호사되려고 이미 공부 중이에요.
그런데 계속 CS 분야가 눈에 들어 와서요.
CS 분야의 장단점이 어떻게 될까요?
간호사가 되려 공부하고는 있지만 솔직히 간호사가 되려한 것도
제가 이미 나이가 좀 있는 상황이라 /20후반/ 직업의 안정성을 먼저 고려한 것도 있구요. 이민자로써 그래도 미국에서 지리 잡기에는 간호사라는 직업이 괜찮은 직업일거라는 생각에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간호사 급여가 크게 부족하지 읺은 금액이지만 그렇다고 또 풍족한 금액은 아닐 거란 생각과 과도한 감정, 육체 노동. 등이 계속 제 머리를 휘젓네요.
다른데서 알바할때도 진상 손님만나면 숨이 턱턱 막혔는데 환자 옆에 딱 붙어서 항상 웃는 얼굴로 간호햐쥬ㅓ야 하는 간호사는 더 할거라는 생각도 들구요.
제가 애리조나 사는데 아리조나 rn이 평균 연봉이 8만 불이더라구요. 적은 금액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풍족한 금액도 아니라는 생각도 듭니다.
절대 간호공부 지쳐서 딴 눈 돌리는 건 아닙니다. 간호 공부 착실히 잘하고 있구요 성적도 상위권입니다.
제가 이미 간호 공부를 하고 있어서 간호 쪽 안 좋운 모습이 계속 보이고 cs는 제가 모르는 분야가 아니다 보니 좋은 모습만 계속 눈에 들어오는 것 같습니다.
형님들 조언 좀 부탁드릴게요
20대 후반 나이라도 cs로 옮기는게 좋을 까요?
제가 헛소리 하고 있는 거라 생각되시면 현실적인 내용들 좀 짚어주시면서 정신차리게 욕 좀 박아듀십시오ㅠㅠ
글들 찾아보면 “요즘 개나소나 cs 한다고 설치더라”라고 하시던데 제가 그 개 서들 중 하나 인 것 같습니다.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