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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에 글 보다보면
누구는 비용이 많이 들어서 기업들이 요즘
주재원은 줄이는 대신 현채를 늘리는 추세다또 누구는 대기업들은 깔끔하게 그냥 현채도 아닌
영주권자를 뽑는 추세다말이 달라
고용주 입장에서 생각해보자
현채는
영주권 지원 등으로 꼬셔서 부려먹을 수 있다
비자 지원 비용이 들어간다는 이유로 돈을 적게 줄수 있다
전체적으로 갑질이 가능한 관계대신 신분 문제가 해결되지 않았으므로
내년 트럼프 당선 등 시나리오가 나오면
취업 비자 발급 불가 등 혼란이 발생할 위험이 항상 존재미국 하원에서는 한국계 의원이 한국인 전용 법안을 발의했다는데
미국 정치인들은 관심 1도 없고 내년 대선만 준비하는 중영주권자는
신분 문제가 해결됐으므로 추가 비용과 시간이 들지 않음
그러나 최소한 미국 현지인 수준에 부합하는 조건을 제시해야 함
신분 문제가 없으므로 일이 맘에 들지 않으면 언제든 추노 가능대기업들은 어차피 돈도 있고 높은 조건 제시해서 영주권자 뽑으면 된다지만
중견 중소기업들은 돈이 없으니 추노 불가능한 현채를 선호하는걸까 뭘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