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채vs영주권자 당신의 선택은

  • #3811971
    4567 72.***.156.107 1775

    인터넷에 글 보다보면

    누구는 비용이 많이 들어서 기업들이 요즘
    주재원은 줄이는 대신 현채를 늘리는 추세다

    또 누구는 대기업들은 깔끔하게 그냥 현채도 아닌
    영주권자를 뽑는 추세다

    말이 달라

    고용주 입장에서 생각해보자

    현채는
    영주권 지원 등으로 꼬셔서 부려먹을 수 있다
    비자 지원 비용이 들어간다는 이유로 돈을 적게 줄수 있다
    전체적으로 갑질이 가능한 관계

    대신 신분 문제가 해결되지 않았으므로
    내년 트럼프 당선 등 시나리오가 나오면
    취업 비자 발급 불가 등 혼란이 발생할 위험이 항상 존재

    미국 하원에서는 한국계 의원이 한국인 전용 법안을 발의했다는데
    미국 정치인들은 관심 1도 없고 내년 대선만 준비하는 중

    영주권자는
    신분 문제가 해결됐으므로 추가 비용과 시간이 들지 않음
    그러나 최소한 미국 현지인 수준에 부합하는 조건을 제시해야 함
    신분 문제가 없으므로 일이 맘에 들지 않으면 언제든 추노 가능

    대기업들은 어차피 돈도 있고 높은 조건 제시해서 영주권자 뽑으면 된다지만

    중견 중소기업들은 돈이 없으니 추노 불가능한 현채를 선호하는걸까 뭘까

    • 질문맨 99.***.230.248

      뭔소리야 영주권자 시민권자도 한국회사 미국지사 직고용으로 일하면 그게 ‘현채’ 인거야 현지채용..

      니가 말하는애들은 한국에서 뭣도모르는 대학생들이나 사회초년생 J1 이건데 얘들 뽑아서 허드렛일만 하지 무슨일을하겠냐? 일 가르치다 다시 한국가겠네

    • 334343 74.***.125.2

      주재원이랑 현지채용이랑 J1 인턴 데려오는거랑 영주권자랑 다 다른데 뭔 개소리인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