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자로써 Big4 인터뷰 과정에 대해 몇 자 적습니다.

  • #2925696
    Big4 73.***.219.42 5432

    온사이트 인터뷰 시즌이다보니 빅4 글이 많이 올라오네요.
    빅4 현직자이기도 하고 인터뷰를 돕고 있는지라 혹시 도움이 되실까해서 적습니다.
    더 궁금하신 것 있으면 댓글달아주시면 제가 아는 선에서 최대한 답변드리겠습니다.

    인터뷰 전체 과정: (1) resume 제출 -> (2) writing assessment (EY Advisory만) -> (3) 1차인터뷰 -> (4) 2차 온사이트 인터뷰
    지금은 (1), (2), (3)이 끝나고 (4) 중간쯤 온 상태라서 (4)에 관해서만 씁니다.

    2차 온사이트 인터뷰 과정: pre-night (EY는 없음) -> 아침에 game 등 ice braker (KPMG만 하는듯) -> 인터뷰
    개인적으로는 pre-night dinner가 없는 EY가 제일 좋았고 pre-night도 모자라서 아침에 무슨 단체로 게임까지 시켜서 하루종일 잡아먹는 KPMG가 제일 싫었습니다. 뭘 하든 평가받는 과정이기 때문에 짧으면 짧을수록 저는 더 좋았어요.

    인터뷰: 제 경험으로는 advisory쪽은 fit (Why this firm, Why this team, Why this line of industry… why why why)과 case interview(매우 쉽습니다)를 보고 audit/tax는 behavior questions를 많이 물어봅니다. interviewer에 따라 다르긴 한데 아래에 설명하겠습니다.

    2차 인터뷰 합격률: 팀에 따라서 다릅니다. 솔직히 2차 가면 90% 붙는줄 알았습니다. 실제로 대학교/대학원 동기들도 2차 가면 거의 다 붙었거든요. PAR 5-10위권이면 90%에 가깝긴 할 겁니다. 하지만 현직자로써 전체 인터뷰 과정을 안에서 돕고 지켜보니 인터뷰 합격률은 실제로는 16.7%에서 최대 66.7%가량입니다. 팀마다 회사마다 다르기는 합니다만 파트너 등이 utilization rate가 너무 높아서 신입이 필요하다는 설득을 HR에 해야하고 예산등을 고려해서 spot을 받아내기 때문에 생각보다 높은 숫자는 아닙니다. 그리고 미국도 연줄이 중요해서 partner/director/senior manager 들이 family friend 자식들을 refer해버리기도 합니다. (리퍼된 candidate은 확실하진 않지만 1차 인터뷰를 스킵하는 것 같습니다. 저분들이 HR에 직접 리퍼해버리면 HR이 왠만하면 다 받아들이더라구요.) 그래도 2차 인터뷰는 하긴 합니다.

    학점: 저는 학교가 좋은대신 학점은 별로였는데 advisory 분야에서 합격한 애들을 보면 3.7정도인것 같습니다. 다른 곳은 조금 더 낮을 수 있습니다.

    학교수준/학벌: 빅4는 대기업이고 audit/tax/tas/advisory 등 셀 수 없이 많은 (돈되는) 모든 분야가 있습니다. forensig accounting, anti-money laundrying, IT, consulting, internal audit, actuarial, transfer pricing 등 끝도 없습니다. 그래서 부서따라서 코넬/NYU 스턴/앰허스트/노트르담/미시건 Ross/UC버클리 하스가 있기도 하고 정말 듣도 보지도 못한 대학들도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보통은 그 듣도 보지도 못한 대학에서 honor/scholarship/GPA 쓸고 다니는 뛰어난 학생들이 입사합니다.

    Interviewer: 팀에 따라 다르긴 한데 다들 인터뷰 하기 싫어서 남에게 떠맡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당일 아침에 떠맡아서 할 수 없이 인터뷰를 보는 가 하면 자기가 인터뷰 진행하는거 깜빡해서 미팅에서 발표하다가 뛰쳐나가는 경우, interviewee들 데리고 office에 갔는데 없어서 전화하면 interviewer가 그제서야 깜짝 놀라서 10-15분 늦게 도착하는 경우도 솔직히 많습니다. interviewee들은 엄청 긴장하고 가지만 interviewer들은 서로 하기 싫어 난리입니다. 저희팀도 남에게 떠맡기는건 있는데 대신 resume도 읽고 case interview도 미리 준비하는 등 꼼꼼하게 합니다.

    2차 인터뷰 후 합격통지: 금요일에 인터뷰를 보면 팀에따라서 다르긴 한데 보통 interviewee들 debriefing 한 후 바로 결정 내리고 HR에 알려주면 월-수요일 사이에 offer letter를 보냅니다.

    연봉: 올해 NYC 기준으로 audit/tax는 60k에서 시작하고 (analytics나 IT관련 tax는 더 높음) advisory는 64-79k까지 다양합니다.

    추가: 여기까지 들리신 junior/senior또는 master 분들 다들 초조하실텐데 꼼꼼히 준비하셔서 좋은 결과 있길 바랍니다.
    저도 같은 과정을 겪었고 충분히 이해합니다. 각 회사 각 부서 성장률 및 매출까지 줄줄 외운적이 있어요.
    저번주에도 아침 6시 53분에 interviewee한 명의 문자를 받은 적이 있습니다.
    international/native 할 것 없이 다 긴장할 수 밖에 없는 인생에서 중요한 과정이니 즐기시되 최대한 꼼꼼하게 준비하세요.

    • Aas 96.***.18.54

      절반 정도만 맞는 말입니다 이런 식의 단정적인 이야기를 믿어서는 안됩니다

      • Big4 73.***.219.42

        맞는말씀입니다만 반복적으로 적은 ‘팀마다 다르다’, ‘개인적으로’ ‘제 의견으로는’이라는 단어들을 가뿐히 무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구직자 99.***.49.178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PwC 같은 경우 2차 면접을 파트너가 일대일로 진행하던데 이 경우 면접 보는 파트너가 혼자 합격 여부를 결정하는건지요? 2차 면접의 경우 학교 랭킹에 따라 합격률이 다른 것으로 이해했는데 제가 잘 이해한 건지 확인 부탁 드립니다.

      • Big4 73.***.219.42

        2차 면접은 보통 3-40분씩 2-3개의 인터뷰로 이루어져 있어서 Big4 어느 회사에서 인터뷰를 하던 보통 파트너와 일대일 면접을 하게 됩니다. 파트너가 정말 중요한 일이 있을때는 senior manager가 대체하기도 합니다. 혼자 결정하지 않고 다른 interviewer와 팀에 따라 interviewee를 안내했던 host, 타 팀멤버까지 모여서 함께 debriefing을 해서 결정합니다.
        저희 팀에서는 한 번은 우스개소리로 partner는 항상 타 interviewer와 의견을 달리한다고 합니다. partner가 미는 1위 후보는 다른 interviewer의 1위 후보가 아닌 경우가 종종 있어서요. 그 이유는 저희는 interviewee가 partner 면접에서 너무 떨어서 망쳐서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partner가 아주 strong한 opinion을 가질 경우가 있는데 이 경우는 저도 결과를 못들어서 말씀을 못드리겠네요.
        학교 랭킹에 따라 합격률이 다른건 아니구요, 제가 글을 이상하게 썼나봅니다. 보통 뛰어난 학생이 모든 Big4 오퍼를 받는 경우가 많고 남들은 아예 못 받거나 1-2개를 받죠. 학교 랭킹이 높을수록 좋은 학생들이 오퍼를 많이 가져가서 그들만 보면 2차 인터뷰 합격률이 올라가지만 2차 인터뷰에는 다양한 학교의 다양한 학생들이 모이니 전체를 보면 사실 합격률은 생각보다 낮다는 말이였습니다. 솔직히 다른 팀에서 6명 중 1명 뽑고 하는건 저한텐 좀 충격이긴 했습니다.

    • Aas 96.***.18.54

      학교수준 인터뷰어 부분은 완전히 소설쓰고 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굉장히 무슨 내부자인 양 구체적으로 묘사하는 게 웃겨서 댓글달았습니다

      2차 인터뷰 합격률 16.7에서 66.7퍼센트 부분은 소수점까지 명시한 게 귀엽기까지 하군요 육분의 일에서 육분의 사 확률이라는 건데 그런 식이면 열 명 중 한 명 붙기도 하고 열 명 다 붙기도 한다는 말을 하도 되겠습니다

      • Big4 73.***.219.42

        그냥 계속 웃으세요. interviewee 데리고 갔는데 방이 비어있어서 급하게 인터뷰어에게 전화도 해보고, 스카이프 메세지도 날려보고, 미팅 프레젠테이션 듣고 있는데 갑자기 뛰쳐나가서 황당해서 다른 hosting하는 스태프와 그 얘기를 하는데 그 스태프가 혹시 그 매니저 XXX야? 아닌데… 그럼 다른 사람이 또 미팅하다 인터뷰하는 거 잊어버리고 뛰쳐나갔단 말야? 하고 서로 황당해하기도 하고 저는 그냥 절로 헛웃음이 나오더군요. 학교수준은 보스턴, 샌프란, 시카고, 뉴욕에 있는 제 colleague들이 님 말 듣고 웃을듯합니다. 저도 그렇구요. 저희가 선택한 길을 왜 남이 듣고 웃느니 마느니 하는지 모르겠네요.
        2차 인터뷰 합격률은 사실 말씀하신 부분이 많습니다. 저번주 저희팀 합격률은 0% 였고 다른팀은 25%, 16.67% 다양했습니다. 다음주는 인턴 100% or 0%와 정규직 50%가 될 예정입니다.
        저는 구직자 분들에게 도움이 될까 적었지 본인의 의견이 다 맞다는 듯 남을 비웃는 현직자 분들을 위해 쓰진 않았습니다. 평안한 밤 되세요.

    • ㅋㅋㅋ 112.***.120.58

      맞는데 왜 저럴까요

    • hyu 175.***.9.226

      오랫만에 제대로 된 글을 봅니다

    • R 173.***.152.110

      고마운 글인데 사람들이 왜들 이러는지… 2년전 약간은 다른분야에 비슷한 프로세스를 거쳐서 일하고있는데 쓰신 글 읽다보니 그때 생각나서 다시는 하기 싫으네요 ㅋㅋㅋ 준비하시는분들한테는 도움될것 같네요

    • 그럼 24.***.109.27

      그럼 혹시 대학교 랭킹이 높은 학교에서 GPA를 높게 받지 못할빠에는
      랭킹이 막 높지 않은 학교에서 GPA 높게 받는게 더 빅4 취업할때 유리한가요??
      궁금해서 여쭤보는거에요~ㅎㅎ

      • hyu 175.***.9.226

        윗글에도 언급했듯이 랭킹이 낮은 학교출신들은
        honor/scholarship/GPA 쓸고 다니는 뛰어난 학생들…이 맞습니다
        랭킹이 높은 학교 출신 학생들의 gpa는 그래도 3.3정도 이상은 되야지 싶네요
        여기 글에서보면 마치 아무나 들어갈 수 있다는 듯 마구 댓글이 달리던데
        big4가 아무나 입사하는곳 이겠습니까…
        석사출신이 대부분이지만 학사중에는 랭킹이 낮아도
        그만한 능력이되는 인재를 뽑는곳입니다
        정확하지 않은 댓글로 호도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 빅4 173.***.102.196

      여긴 다 좋은데 댓글이 왤케 관심종자들이 많은지….비꼬는 댓글쓸려면 그냥 나가세요…
      원글자님도 도움 될려고 쓴글이고 현직에 있는 제가 봐도 딱히 틀린건 없습니다. 물론 어느 빅포냐 어떤 오피스냐 어떤 팀이냐에 따라서 조금씩 달라질순 있지만 큰틀은 맞습니다. 보통 빅포 오는 사람들은 대게 한군데만 합격한 사람은 드뭅니다. 기본 2곳에서 4곳다 오퍼 받고 선택해서 오죠…그에 비해 한군데도 오퍼 못받는 사람들도 있구요…그 말인 즉슨 빅포가 보는 인재상은 거기서 거기란 이야기입니다. 지금 한창 인터뷰 진행중일 모든 분들에게 좋은 결과있길 바랍니다.

    • 9876 107.***.85.89

      비꼬는 댓글들 정말 싫다. 대체 왜 저러는거야

    • big4 216.***.43.166

      유익한 정보 감사드립니다.
      그런데 경력자들 뽑을때도 저런 비슷한 스텝을 거치게 되는건가요? 매니저급은 아니고 그냥 experienced level이요!

      • Big4 199.***.13.253

        저는 campus recruiting만해서 잘 모릅니다. 1-2년 전에 들어오신분들께 듣기로는 experienced hire는 매니저 level까지도 굉장히 간단합니다. 2차 인터뷰까지 오면 보통 2명정도와 인터뷰하고 30분~2시간 후에 오퍼 전화 받으신 분들이 많더군요. campus hire는 다음년에 필요한 사람을 뽑지만 experienced hire는 당장 필요한 사람을 뽑는거라서 바로바로 결과가 나오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물론 팀 규모 등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 화이팅 140.***.249.248

      PWC최종오퍼 받았는데, Pre-night정말로 곤혹스럽긴하더라고요, 무슨 3시간에서 4시간동안 계속 네트워킹해야되니까,
      좋아하는 스포츠도 없고, 많이 힘들었어요.
      근데 인터뷰어는 미리 정해져있지않나요~? Pre-night때 저는 호스트가 누구랑 인터뷰하는지 알려주었거든요.
      공감가는게, 저는 매니저한분 파트너 한분이랑 면접했는데, 파트너 분이 인터뷰있는거 까먹으셔서,
      제 전에있던 후보자는 인터뷰 못했더라고 하더라고요. 자리에도 안계시고 전화도 안받으셔서, 직원들 한 3명이 찾으로 다녔엇어요.

      제 정말 개인적인 경험으로는,, 파트너분들은 정말 인터뷰 그냥합니다. 질문같은거 물어보고싶은거 정해놓지도않고요.
      1차 인터뷰하셨던분은 중간에 하품하심. 그냥 정말 본인 25년 경력애기하시는거 좋아하시고, 그런거 물어보면 많이 좋아하시더라고요.
      그냥 인터뷰들어가면 “넌,누구냐~~?” 애기나 나누자~ 이런느낌이었어요

      • Big4 199.***.13.253

        네 target school인 경우 9월 한달간 매일매일 하루 2-5시간은 네트워킹에 보냈는데 prenight에 와서까지 하려면 힘들긴 한데 직장생활이 all about networking이라 어쩔 수 없는 것 같습니다. 저도 굉장히 introvert여서 제 자신을 엄청나게 push하고 있습니다. 매시간 매일매일.
        인터뷰어 정해져 있습니다. 다만 급한 일이 있을경우 toss해야 하는 경우가 있을 뿐입니다.
        제가 hosting할때엔 그렇게 안계시는 분들이 있으면 그 팀의 다른 interviewer에게 부탁해서 최대한 제 candidate를 노출시키려고 노력합니다. 저는 recruiter도 아니고 compensation 같은거 전혀 없지만 (hosting하면 점심경비는 나옵니다) candidate들이 얼마나 panic을 일으킬지, firm brand가 얼마나 손상될지 항상 염두에 두고 움직입니다.
        파트너 분들 중에서도 굉장히 까다로우신분들 많긴 합니다. 포커페이스인분들도 많아서 내가 잘하고 있는지 전혀 반응을 찾아볼 수가 없는 분들도 많구요. 이 분들도 쑥스러움을 타서 처음보는 interviewee에게 포커페이스일 수도 있다는 귀여운 반전이 있는 경우도 종종 있으니 인터뷰 보시는 분들 그렇게 생각하면서 움츠러들지 말고 자신있게 보시기 바랍니다.

    • dfw 45.***.167.11

      파트너인터뷰 끝나고.. 오퍼는 어느정도 있다가 연락을 받으셧나요???

    • FJ 198.***.229.66

      같은 Firm도 도시마다 다 다른것 같애요. 예를들어 Deloitte 같은경우 저는 뉴욕에서 했는데 pre-night도 없고 그냥 인터뷰 두개에다 점심에 networking 1시간반정도 하고 끝났는데 샌프란시스코 간 친구는 pre-night에다가 인터뷰 두개 그리고 점심 이랬다 하고 KPMG같은경우 저는 뉴욕가서 그냥 1박2일 스케쥴인데 친구는 Bay cruise 탄다고 하더라구요ㅋㅋ 현직자분께서 말씀해주신것 처럼 팀마다 도시마다 다르니까 저런 형태도 있고 또 다른 형태도 있다 정도로 받아들이면 될거같애요.

    • JK 72.***.214.154

      좋은 정보 정말 감사합니다. 저는 학교 네임벨류도 많이 뛰어나진않고 학점도 나쁜편인데 오늘kpmg 2차 온사이트 인터뷰하고 프리인터뷰 디너 오라는 이멜 받았어요. 심지어 리지널 펌에서 캠퍼스 인터뷰도 거절당했고 pwc는 미니멈 학점도 안돼서 못넣을정도였거든요. 사실 너무 들뜨기도하고 믿겨지지도않지만 하나밖에 없는기회라 많이 긴장됍니다.
      쓰신 글을 보니 제 인터뷰 역량을 떠나서 지원한 오피스 티오나 지연에 따라서도 합격이 많이 차이나는것 같은데…..지금 제 낮은 GPA가 2차 인터뷰 후 잡 오퍼 받는 것에 영향을 많이 미칠까요?

      • Big4 73.***.219.42

        당연히 영향을 많이 미칩니다. 같은 값이면 다홍치마라고 더 학점 좋고 학벌 좋은애를 선택합니다. 하지만 지금까지 그걸 모르신것도 아닐테고 지금와서 GPA를 바꿀 수도 없습니다. 지금와서 바꿀 수 있는건 인터뷰 그 자체입니다. 얼마나 인터뷰를 열심히 준비했는지는 몇마디 대화만 나눠봐도 티가 납니다. 이미 지나간일에 시간낭비 하지 마시고 지금 할 수 있는 일을 하세요. 긴장해봤자 망치기만 합니다.
        원래 인생은 운빨이기 때문에 오피스가 아니라 지원한 팀 티오부터 지연까지 (어제 또 매니저 리퍼로 한 명이 밀고 들어왔더군요. resume를 보니 타 candidate에 비해 좀 부족해보인다 싶었는데 당일에 알았습니다. 물론 인터뷰는 리퍼한 매니저가 아닌 다른 사람이 봅니다.) 그냥 그렇구나라고 생각하고 본인이 할 수 있는 일에만 신경쓰면 됩니다.

    • 빅포면접 216.***.2.185

      저도 면접 빅4 중 세군데에서 온사이트면접 다 봤는데 거의 맞는말 같아요…. 합격률이 그렇게 낮은지는 몰랐네요 잘읽고 갑니다.

    • big44 128.***.250.55

      정말 공감갑니다.. 저도 2차에서는 대부분이 오퍼가 나갈 줄 알았는데… 60%정도만 받는거 보고 좀 놀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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