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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사이트에 올라와 있는 2011년도 국회 국방위원회 예비심사 보고서를 보니 우리 국민은 명박에게 또 속았다……
방위력개선비가 내년예산에 6.1%로 올랐다. 방위력개선비는 전력 증강을 위한 연구개발비 등에 쓰인다. 그런데 그게 겨우……명박이 집권해서 처음으로 짠 국방예산이 12%로 줄더니 5.7%로…6.1%로….
연평도에서 얻어 쳐맞고 ‘몇배응징’ 노래를 부르며 방위력개선비를 긴급히 올려줄것처럼 언론 플레이하고 설레발 치더니 결국 국방예산에 반영된게 하나도 없었다. 한국은 벌써 연평도사건이 언제 있었냐는듯이 벌써 조용해졌다. 연평도사건에서 봤듯이 지금 당장 시급한것들이 정찰및 조기경보기와 그에 따른 전장정보자산들 임에도 미국하나 바라보며 모든 돈을 4대강과 상득이형 그리고 마누라에게 퍼붓는다.
이래놓고 명박은 ‘현재 한국군에 가장 필요한 건 정신력’이라고 예산안 통과되자마자 한마디 했단다.
이러니 계속 얻어 터지고 젊은 대한민국 아들들만 죽어나가지….. 한국에 있는 내 가족들, 친구들, 국민들만 불쌍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