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코로나 3위를 달리고 있는 미시간 교민들 사이에 돌아 다니는 글

  • #3450702
    울버린 97.***.128.93 1361

    최근 몇일간 미시간 지역 교민들 사이에 돌아 다니는 글 입니다.
    미시간은 현재 코로나 주별 순위 3위를 달리고 있네요.

    급하게 공지합니다.
    Rochester Hills에서 살고 있는 70대 후반 한국 여자분이 확진 되었읍니다. 10일간 고생 끝에 아들이 모시고 Troy Beaument hospital에서
    Chest x-ray결과 positive 로 확인 되었읍니다. 환자의 신상을 알고 있으나 밝히지 못하는 점 이해 하시고,
    그분의 동선으로는 Rochester hills, university dr… 24mile 과 Livernois rd. 일 수있고, 그근처의
    Grocery , 약국, 그리고 근처에 있는 한인이 경영하는일식 식당도 추측 해볼 수 있고, 한국인이 경영 하는 곳은 어디든 가보았을 겁니다. 부디 문밖 출입을 가능하면 삼가 해 주시고, grocery도 꼭 필요하지 않으면 삼가해주세요. 집에서 친한 사람들과 식사 하지마시고. 참고로 그분은 교인입니다. 그분이 다니는 교회도 알고 있지만 말씀 드릴 수가 없읍니다. 그교회에서 그사람과 만난 사람들도 이미 감염되었을 겁니다. 어느 교회 이건 교인 친구가 있는 우리 신도님들은 가능하면 그분들과 접촉하지 마십시요. 기억 하십시요. 한국에서 super 진원지는 대구 신천지 교회 였읍니다. 지금도 한국 여러 교회에서 대량의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읍니다.
    저희 무문사는 이점을 주시하면서 지난 3월 중순 부터 모든 법회를 취소하였읍니다. 오늘 뉴스에서 Australia 는 가족외에 두명 이상 모이는 것을 자제 시키고 있답니다. 부디 집에서 계십시오. 그리고 주변 아는 분들 중에 확진된 분이 계시면 신도님들께 알려 주세요.다시 한번 부처님과 불보살님들 그리고 신중님들의 가피로 우리 모두 무사하고 무탈하기를 기원드립니다.

    • 174.***.134.211

      미국에선 동선 아는게 무의미할듯. 여기저기 테스트도 안해본 캐리어들이 우글우글.

    • ㅎㅎㅎ 104.***.42.164

      조심하는건 좋은데요 이런식으로 불안감 조성하는 글은 불 필요하다고 보네요. 우선은 자기자신과 주변 위생에 좀더 신경쓰고 일정거리 두기를 꼭 지키시고 인터넷이나 티비를 통해서 최신 소식을 업데이트 하며 안전하게 stay home 하면 되지 않을까요? 구글링해보니 austrailia 에서 두명 이상 모이지 말라고 한것도 일주일이나 된 3/29 일 뉴스입니다. 미국 뉴스도 아니고 일주일된 뉴스를 이제와 호들갑 떨며 강조할 필요성도 못느끼겠네요. 글을 보니 무문사란 절 올라온 공지글 처럼 보이는데 막상 웹싸이트보니 위에 공지도 찾아볼수도 없네요.

    • 미시간에 살았던 놈 45.***.136.55

      미시간이 넘버 3가 된 이유는 디어본의 아랍 인구들 때문으로 의심됩니다.
      이란에 코로나가 대량으로 확산된 이후 주변 아랍국으로 퍼져나갔을테고 당연히 아랍인들이 코로나에 엄청 노출된 상태일겁니다. 미국의 아랍인 거점인 미시간주의 디어본이 미시간 코로나 감역 수퍼 전파 지역일겁니다.

      코로나 감염이 무서운건 오직 한가지 이유입니다. 폐가 약하신 분들은 호흡 곤란으로 질식사 할 수 있기때문입니다. 고령자와 병약자가 위험군이지만 젊고 건강해도 바이러스에 취약한 폐를 가진 사람도 있습니다. 그외엔 코로나 증상은 그냥 독감수준입니다.

    • ㅋㅋㅋ 71.***.23.179

      신천지던 개독이던 일반 사람들이 볼때는 그냥 다 똑같음. 왜 이 시국에 예배를 봄? 교회에 매주 돈 안내면 지옥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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