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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2-1408:55:14 #3750805딩동댕 174.***.136.168 1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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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회사에서 현재 근무하는 직장인입니다
미국회사로 도전 응원합니다 -
언어에 문제가 없다면 #2.
미국에 살고 계신다고 가정하면 미국회사에 언젠가는 적응해야 하지 않을까 하네요. -
영어가 수월하지 않을텐데 매니저로 가면, 부하미국직원들한테 조리돌림 당할 가능성 농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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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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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급적 조언을 드리고 싶었으나…
이건 너무 어렵네요.. 현재 한국회사에서 끝은 어디라고 보세요?
만약 C-Level까지 또는 최소 Director까지 갈수 있다면 한국회사도 나름 의미는 있어보입니다.
미국에서 살면서 한국 문화 느끼는 것도 나쁘지 않죠 -
본인이 영어가 좀 부족하다고 생각하시면, 저라면 2번 도전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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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와 영어 능숙도에 따라 다름
사십중반을 넘어가고있다면 1번
사십전이고 영어로 그럭저럭 업무할수있다면 2번을 통해 더 나은 미국회사들로쭉쭉 이직 -
영어 실력이 좀 부족하신 경우, 미국 회사에서 힘을 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미국 회사에서 매니저로 있으면서 팀에 한국 직원들 몇명은 꼭 대리고 있는 분들도 많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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