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Talk Free Talk 현재 미국 이민자분들이 이민 갈 당시 한국은 어땠나요?? This topic has [13] replies, 0 voices, and was last updated 6 years ago by 마인츠. Now Editing “현재 미국 이민자분들이 이민 갈 당시 한국은 어땠나요??” Name * Password * Email Topic Title (Maximum Length 80) 2019년 현재 전반적인 소득 수준과 인프라는 예전에 비해 점점 좋아진 것은 사실이지만 삶의 만족도가 높아진건 아닙니다... 혹자에 의하면 90년대 중반보다 더 떨어진 것 같다고 합니다.. 현재 제 나이 26 취업도 안되고(눈을 낮춰라 그런 이야기 하지 마세요. 부모님들도 저임금 장시간 노동 중소기업 보내려고 사교육에 대학 보낸 것 아니고 한국 사회에서 첫 시작이 꼬이면 힘듭니다 미국과 달리) 어릴 때 부터 비염도 심하고 피부도 예민한데 여름철까지 미세먼지가 기승입니다.. 진짜 이렇다 죽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드는게 중국발 미세먼지가 늦가을부터 5월까지 기승을 부리다 7월부터는 괜찮았는데 문 대통령 이후 석탄 발전량을 늘려서 그렇다는 제 심증과 물증(실제로 위성으로 바람의 흐름이나 미세먼지 양을 보면 석탄화력 밀집 지역과 일치) 때문에 확신 가능한데, 언론은 쉬쉬하고 댓글 조작단이 푼돈 받고 세뇌 활동하고... 진짜 인스타나 페북에 하와이나 캘리포니아 같은데 맑고 청명한 하늘 주변 사람들이 간거 올리면 굉장히 화가나네요 이제.... 2019년도 이모양인데 이민자분들이 이민 갈 당시 한국은 어땠나요??? 그리고 제가 영어 소통은 듣기가 억양에 따라 약간 문제가 있지만(인도 억양) 왠만큼은 알아듣고 IELTS 6.0인데 열심히 해서 8.0까지 올릴 수 있다고 가정 할 때 미국으로 이민을 가기 가장 좋은 루트가 어떤걸까요??? 1. 불법체류 2.학생 비자 후 취업 그리고 영주권 신청 시민권 3.캐나다 워홀 --->취업 후 미국 시민권 시도 제 남은 인생을 더 이상 한국 같은데서 소비하고 싶지 않습니다.. 물론 미국이나 북미가 유토피아가 아니라는 것을 잘 알고 있지만, 적어도 숨이라도 쉬면서 피부 알러지가 일어나지 않는 곳으로 가서 살고싶네요.. 진짜 아마 90년대생 이후부터는 어릴 때 부터 유튜브나 해외 방송을 손쉽게 봐서 타 문화에 이질감도 없고(대체로) 뭐 전 딱히 한국의 정문화, 집단문화에 관심도 없어서 현지에 잘 녹아들 수 있기에 한국에 대한 그리움으로 방황 따위는 하고 싶지 않습니다.. 이제 이렇게 workingus 같은데서 하소연 하기 싫고 본격적으로 시도하고 준비를 할건데 어떤 것 부터 시작하는게 좋을까요???? 돈과 영어가 우선이고 미국가서 할 것을 배우거나 찾는게 좋을 것을 알고 있는데 (일단 4년제 디자인학과 졸업) 젊어서 불법체류를 하면 정말 위험할까요??? 안전한 루트를 알고계신분은 알려주세요..... 그리고 투자이민은 힘들 것 같습니다.... 그리고 문재인 정권 옹호하고 이민가려는 젊은이에게 세뇌하려는 댓글조작단은 답변 달지 마세요.... 커뮤니티에 광범위 하게 퍼진건 아는데 별로 듣고싶지 않네요...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Update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