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을 짝사랑한 문모씨는
국민들의 혈세를 이용해 남북 평화라는 명목을 내세워 엄청나게 퍼준지 어느덧 2년 6개월
그것에 대한 보답이라도 하듯 정은이 행님은 우리 문씨를 아래와 같이 표현했다.
“외세 의존, 평화 구걸은 멍텅구리 짓”
“뻔뻔스러운 사람”
“삶은 소대가리”
“바보”, “개”, “똥”, “웃기는 것”, “도적”
하루가 멀다하고 날아오르는 바르사체(발사체)
이것이 바로 현 시점에서의 대한민국의 위상이다.
삼성, 현대, LG와 같은 대기업들이 쌓아놓은 위상
그것을 해하려는 문씨
그 둘의 승자는 누구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