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적 방법 조언…. 부탁드립니다.

  • #3460024
    112.***.166.153 1227

    교환학생 갔다가 미국인 여자친구 사겼는데… 코로나 때문에 제가 한국에 돌아 왔습니다ㅠㅠ

    나중에 코로나 끝나면 같이 있구 싶은데.. 제가 따로 미국에서 뭐 할 수 있는 능력이 안 되고..(평범한 한국 대학교 문과…)

    그렇다고 거기서 학교를 가기는 재정적으로 부담스럽고…

    여자친구가 한국 오기엔 여자친구 한국어 전혀 못하구…

    정말 이렇게 끝나는 건가요..(영어 가르친다고 해도 평생은 못 살듯..)

    정말 사랑한다면 제가 도배 기술이라도 배워서 미국 가겠죠…?

    답답해서요… 죄송합니다..

    • gg 97.***.2.101

      결혼하면 신분 해결되고, 젊은데 뭐가 문제인가요? 먹고 사는 문제보다는 아직 나이가 둘다 어린데 누구나 겪는 한떄 그냥 지나가는 사랑인지 정말 결혼할 사이인지 잘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 . 45.***.231.179

      잊고 다른 인연 찾으시길.

    • we 71.***.44.205

      사귀면 다 같이 살고 결혼하냐? 그냥 지나치면서 사귀면서 그러는거지

    • Sammy 69.***.115.140

      online으로 계속 사귀시면 어떨까요?
      여성분의 입장에서 보는 견해는 어떤가요?
      급하게 가까이 하기 보다는
      시간을 가지고 천천히 사랑을 익혀가는
      방법도 매우 좋을 수 있습니다.
      저는 해외 – 독일, 뉴질랜드에 사는 자녀들과
      주말이면 what’s app으로 communication 하고 있습니다.
      https://cafe.naver.com/nonwoorhee
      nonwoorhee@gmail.com

    • ㅎㅎ 174.***.4.239

      조선시대도 아니고 피 끊는 청춘의 연애랑 부모의 내리 사랑과 비교하다니요.

    • 1111 76.***.1.62

      여자친구는 이미 다른놈 만나고 있다 평범한 이라고 하는거 보니까 어디 지잡대인거 같은데 꿈깨고 한국에서 졸업하고 앞으로 먹고 살 걱정이나 하셔 ㅉㅉ 노량진 가서 공무원 시험 준비하고 있을 앞날이 눈에 훤하다 참고로 부모님이 뒷바라지 해서 대학교 보내놓고 교환학생까지 보내놨는데 도배나 배울까하고 앉아 있는거 알면 사람새끼로도 취급 해줄까 의문이네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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