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Investment 현상황에서 리스크를 줄이려면? This topic has [3] replies, 0 voices, and was last updated 8 months ago by cash. Now Editing “현상황에서 리스크를 줄이려면?” Name * Password * Email Topic Title (Maximum Length 80) 현 상황이라는 것은 2025년 10월 현재 S&P 500 중심의 포트폴리오로 대략 생각하면 되겠습니다. 사람들이 투자에 대해 문의하면 Nasdaq이나 S&P 500 따라가는 ETF에 넣으라고 simplfy하여 하는 조언들이 많으니까요. S&P 500를 적당히 diversify된 것이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는데, 물론 개별 종목에 비하면 그렇겠지만 현재는 엄청 tech heavy입니다. Top 10이 가치의 40%를 차지하고, 3개의 tech회사가 올해 gain의 60% 기여했습니다. 그리고 현재 P/E는 매우 높은 상태이고, 앞서 말한바와 같이 사실상 diversify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즉, safety margin이 거의 없는 상태라는 분석이 많습니다. 그래서 좀 더 분산에 신경을 써야 하는 상황인데, 이게 gold가 오르는 이유 중 하나라고도 하죠. 그리고 P/E가 상대적으로 낮은 midcap에도 눈이 가는 상황입니다. 그러나 "지금" 분산을 하려는 사람에게는 gold는 너무 오를 것 같고, 개별 종목을 조사하여 정하는건 막막합니다. 이런 때에 어떤 것이 좋을까요? 뭔가 다운턴이 왔을 때도 S&P500 보다 덜 떨어지는 것이면서 growth prospect도 아주 나쁘지 않은 것 말이죠. 아주 나쁘지 않다는 것은 HYSA보다는 return이 높다는 것입니다. 이런 생각을 저항하는 것은 FOMO인데, 사실 지난 3년간 정말 많이 먹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끝에 좀 못먹어도 좋다는 생각입니다. 조금 기다리게 되더라도 떨어지면 재진입하면 결국 가만히 앉아있는 것 보단 나을테니까요. 조바심 낼 필요 없죠.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Update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