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사람이 물어보면 추천해줄만한 직업은 아닌듯한데,
이거라도 안하면 굶어 죽겠다 싶으면 하는거고, 아니면 다른 것 찾아보셔야죠.
위에 분들 말씀하신 것도 대체로 맞는 이야기고, 하청업체 품질관리면 아마도 부품 납품하기 전 품질검사 업무 일 것 같은데,
자동차부품산업 자체가 마진이 별로 안남는 산업입니다. 그래서 임금도 쌀거구요.
신소재나 첨단 부품이라면 또 모르겠지만… 주재원들이나 영어 잘 안되는 한인 관리자들이
현지인들은 낮은 임금에서 돈 몇푼 더 준다고 해서 부려먹고 싶어도 할 수가 없으니,
현지 사정 잘 모르는 한국인(말이 통해야 부려먹죠) 데려다 쓸려는 겁니다.
이 일하면서 미국에서 지내면서 적성이 맞는 직업이 뭐 있나 알아보고 공부하고 좋은 직장 잡는 것도 방법이겠죠.
똑같은걸 한국에서 직장다니면서 할 수 있는데 굳이 미국까지 가야 하나? 라는 질문은 스스로 해보시고 결정하시면 될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