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차 하나 일본차 하나 가지고 있지만, 둘다 고장없이 잘 나가던데… 차량은 뽑기죠.. 토요타, 시에나 4년 몰고 고속도로에 멈춰섰다,, 목숨잃을 뻔했던 분이, 7000불 수리비나와서 입에 거품무는것도 봤고, 새 독일차도 3달에 한번씩 수리하러 들어가면서 격분하는 분도 봤습니다..
이유없이 까는건 아니고,
위에서 말한것처럼 뽑기 나름이고, 관리하기 나름인데
여기까지 와서, 일본차랑 똑같은 돈 또는 비싼 돈 내면서 탈차는 아니란 말이다.
이 선택지 많고 자동차 강국중 하나인 미국이란 나라에까지 와서
차량의 가장 기본인 엔진/미션 결함 많은 차량을 내돈내면서 왜 타는지 이해가 안가서 까는 듯.
팰리세이드/텔루라이드는 잘만들었음. 인정함.
다만, 마크업 가격 내면서 한국보다 비싸게 사거나, 독3사, 렉서스가격 내면서 탈차는 아님.
아무리 그래봤자, 흉기는 흉기야. 그냥 미국내에서 돈 없어서 가성비로 타는 브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