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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 유에슨 차에 대해 호불호를 이야기하면 감정적으로 흐르네요
내가 타 봤는데 이렇더라 (주로 부정적) 이야기로 도배되는건 좋은데 그 평가가 지극히 주관적이고 악의적인 게 대부분입니다
개인적으로 한미일 차를 다 타 봤는데 뽑기운이 좋았는지 별 문제 없었고
현대차 리세일 벨류 이야기를 하는데 싸게 판 대신 살 때도 싸게 샀는데 중고차 가격 감가상각 때문에 게거품 무는 것도 웃기네요
일본차를 반일 감정 때문에 반대하는 것도 웃기고…반일 열심히 외치던 최강욱이가 렉서스 모는 개그도 이런 개그가
미국차는 무조건 사면 안 된다는 방구석 자동차 장인들도 넘치던데 지금이 쌍팔년도도 아니고 세단은 요즘 차들 별로 기술력 차이도 없는데 호들갑 떠는 사람들도 웃기고
제 주변에도 차에 대해 잘 아는 사람들 (자가정비 가능한 정도의 지식있는 분들)은 조용한데 와이퍼도 못 갈아끼우는 초짜들이 일본차는 어떻네 독일차는 어떻네 하면서 목소리만 크더군요
온라인에서는 다들 나스카 드라이버들인지 자동차를 자존심으로 생각하고 자기 생각에만 빠져 사는 실제로는 차에 대해 별로 알지도 못하는 사람들이 성능외적인 문제 (현기차 강성노조, 반일 운운하면서) 헛소리를 하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