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US Life ‘현금 1200불, 실업수당 400불’ 추가부양 가닥 This topic has [3] replies, 0 voices, and was last updated 5 years ago by 시애틀. Now Editing “‘현금 1200불, 실업수당 400불’ 추가부양 가닥” Name * Password * Email Topic Title (Maximum Length 80) http://m.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8485523 2차 경기부양 자금(stimulus check)과 추가 실업수당(FPUC) 지급 등에 대한 윤곽이 드러나고 있다. 정치전문매체 '폴리티코'와 경제 전문지 '포브스'와 일간지 '워싱턴포스트' 등에 따르면, 낸시 펠로시 민주당 연방 하원 원내 대표와 미치맥코넬 공화당 연방 상원 원내 대표는 최근 만나 경기부양 법안의 큰 틀에 대한 합의를 진행한 것으로 나타났다. 알려진 바로는 1200달러의 2차 경기부양 자금 지급에는 양측이 뜻을 같이했다. 다만 수혜 가능한 소득 기준에 대해서는 양당의 협상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포브스는 공화당이 제시한 독신 4만 달러 이하, 부부 공동 보고 8만 달러 이하라는 기준이 채택될 가능성이 크다고 내다봤다. 이는 민주당 주도의 히어로즈법안에 담긴 소득 기준(독신 7만5000달러, 부부 15만 달러 이하)과 격차가 크다. 따라서 실제로 채택되면 1차 때보다 1200달러를 수령할 수 있는 시민 수는 대폭 줄게 된다. 또 양당은 추가 실업수당(FPUC) 지급 필요성에는 동의했다. 하지만 백악관과 공화당 수뇌부는 기존 600달러는 너무 많다는 입장이다.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Update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