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Job & Work Life 헬라바마 좆지아라고 욕해도 This topic has [15] replies, 0 voices, and was last updated 2 years ago by 킄. Now Editing “헬라바마 좆지아라고 욕해도” Name * Password * Email Topic Title (Maximum Length 80) 제가 아는 분들 대부분은 행복해 합니다 (한국에서 경력직으로 오는 경우 또는 주재원들 눌러 앉은 경우라 소위 인턴 비자라는 J비자 케이스와 다를 수는 있습니다) 다만 이런 분들은 평소 미국 생활에 대한 열망이 강하고 어느 정도 경제적으로 기반이 있는 경우라 남부 한인 업체들에 근무 하면서 경험하는 업무적 스트레스를 미국 생활의 장점으로 상쇄하기 때문에 불만이 적을 수도 있단 생각입니다 쉽게 말해 낮은 연봉 구태적인 업무 환경 발전가능성 없는 업무 같은 것들도 주말 골프 쾌적한 자연환경 가족의 행복 등으로 상계하는 인상입니다 이런 분들은 속으로 칼을 갈면서 영주권 나오면 곧바로 이직한다는 마음도 없고 운이 좋은 경우들인지 대부분 5년 정도면 영주권 받더군요 그리고 영주권 받는다고 칼같이 다른 회사로 도망가는 것도 드물고 다니던 회사 계속 물 흐르듯 다니면서 잘 삽니다 (생각해 봤더니 이런 분들 다니는 회사들은 그나마 남부에서는 대우가 좀 괜찮다는 회사 M, H, S 네요) 미국 생활에 대한 열망이 많은 분들은 다소 경제적 손해를 봐도 (한국 연봉에 비해 물가 감안하면 상대적으로 낮은 소득) 장기적으로 생각하면 이런 남부 회사들 이직도 괜찮다는 생각입니다 워킹유에스 유저들은 다들 제프 베조스 일론 머스크 젠슨 황들이라서 이런 데서 박봉에 구시대적 업무 환경을 감수하는 사람들을 깎아 내리기 바쁘지만 현실적으로 불러주는 미국 회사가 없고 미국 정착은 하고 싶으면 남부 한인 회사도 낫 배드 아니 유일한 방법이겠죠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Update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