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라바마 좆지아라고 욕해도

  • #3812714
    abc 172.***.229.7 2180

    제가 아는 분들 대부분은 행복해 합니다

    (한국에서 경력직으로 오는 경우 또는 주재원들 눌러 앉은 경우라 소위 인턴 비자라는 J비자 케이스와 다를 수는 있습니다)

    다만 이런 분들은 평소 미국 생활에 대한 열망이 강하고 어느 정도 경제적으로 기반이 있는 경우라

    남부 한인 업체들에 근무 하면서 경험하는 업무적 스트레스를 미국 생활의 장점으로 상쇄하기 때문에 불만이 적을 수도 있단 생각입니다

    쉽게 말해 낮은 연봉 구태적인 업무 환경 발전가능성 없는 업무 같은 것들도 주말 골프 쾌적한 자연환경 가족의 행복 등으로 상계하는 인상입니다

    이런 분들은 속으로 칼을 갈면서 영주권 나오면 곧바로 이직한다는 마음도 없고 운이 좋은 경우들인지 대부분 5년 정도면 영주권 받더군요

    그리고 영주권 받는다고 칼같이 다른 회사로 도망가는 것도 드물고 다니던 회사 계속 물 흐르듯 다니면서 잘 삽니다

    (생각해 봤더니 이런 분들 다니는 회사들은 그나마 남부에서는 대우가 좀 괜찮다는 회사 M, H, S 네요)

    미국 생활에 대한 열망이 많은 분들은 다소 경제적 손해를 봐도 (한국 연봉에 비해 물가 감안하면 상대적으로 낮은 소득) 장기적으로 생각하면 이런 남부 회사들 이직도 괜찮다는 생각입니다

    워킹유에스 유저들은 다들 제프 베조스 일론 머스크 젠슨 황들이라서 이런 데서 박봉에 구시대적 업무 환경을 감수하는 사람들을 깎아 내리기 바쁘지만

    현실적으로 불러주는 미국 회사가 없고 미국 정착은 하고 싶으면 남부 한인 회사도 낫 배드 아니 유일한 방법이겠죠

    • 00 100.***.214.101

      일부는 맞고 일부는 다르지만, 뭐 어디든 사람들은 일하는데 급한 사람들 마음 이용하는게 헬라바마쪽 업소들이고, 그거라도 감지덕지로 있는 분들도 많은거고 다들 현실에 수긍하고 사는거죠 뭐. 팽인지 팡인지 다니는 사람들도 있는거고 의사변호사금융 뭐 다들 지옥불에 있는건 매한가지임.

    • Man 209.***.61.10

      저도 ManXX 다니지만… . 한국에 집있는거 팔고 (8억) 조지아에 집 2채 사고 한채 렌트주고 연봉은 11만정도 받는데요

      생활 만족합니다. 다들 연봉 몇십만불 안되면 못사는거처럼 얘기하시는데 골프도 치고 외식도 하고 여행도가고 한국도 1년에 한두번은 꼭 가고 … 그렇게 삽니다

      조지아라서 그런가… 저는 한국에서 경력 7년으로 이직했습니다.

      • 먹튀 방지 64.***.246.6

        누군지 알듯

    • asdasd 98.***.3.118

      신안 염전 노예 주인이 왈

      나라에서 가족이 지원 못 하는 장애가 있는 사람을 그래도 이 염주들이 데리고 있으면서
      먹여주고 재워주고 보살펴줬던거 아니냐.

    • NY 140.***.254.133

      윗분처럼 작은 연봉에도 메꿀수 있는 수단이 있다면 미국생활도 나쁘지 않음

    • PenPen 152.***.8.130

      >제가 아는 분들 대부분은 행복해 합니다
      좋은 대우받으면서 즐겁게 사는 분들이 있는 것이 사실인것 같습니다.

      >그나마 남부에서는 대우가 좀 괜찮다는 회사 M, H, S 네요)
      그렇지만 대우가 안좋고 불법도(child labor) 자행하면서
      헬라바마 좆지아라는 악명으로 불릴만큼 피해를 받는 사람들도 있는 것도 역시 사실인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잘 사는 분들이 만족하고 잘산다고 해도 되는거고,
      반대로, 피해입었네~ 어쩌고 하면서 불만족을 표시해도 또한 된다고 생각이 드네요.

      단지, 내가 부장/팀장등 괜찮은 대우 받고 잘 살고 있으니까,
      또는 내가 기득권하고 친구인데 – 잘지내던데? 하면서
      “너네들 능력을 탓해야지! 너네들 부모를 탓해야지! 그냥 닥치셈” 하는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물론 닭공장가서도 성공할사람은 성공하고,
      그런사람은 불평이나 남탓할 시간에 자기 개발을 할 사람이라는 것도 맞습니다.
      그런데 그런말을 닭공장 사장이 할말은 아니라는 겁니다.

    • 귱금이 76.***.178.111

      신포도 논리의, 신포도 논리에 의한, 신포도 논리를 위한 글
      >> 헬라바마인지 앨러바마인지.. 알라바바도적단인지 그곳의 글을 올리는 사람들…

    • 헬라바마 174.***.117.178

      가족(아내,아이들)이 개깡촌 알라바마에서 만족한다고 하는건 정말 의외네요

    • ㅋㅋㅋㅋ 185.***.97.213

      얼마나 대단한 나라 출신이라고 깡촌타령하고 자빠졌냐?ㅋㅋㅋㅋ
      나이지리아놈이 대전에서 일하면서 깡촌이라는 것같닼ㅋㅋㅋㅋㅋㅌ

    • 킬리만자로 67.***.214.155

      한국에서 하던 업무량 대비, 미국에서 일하는 업무량은 정확히 절반 수준인데,
      뭐 이리 다들 잘나셨는지, 연봉 적다고 징징
      힘들다고 징징 하는거 많이 봄.
      어딜가나 안에서 새는 바가지 밖에서도 샘.
      일잘하고 잘먹고 잘사는놈은 어딜가도 잘삼

    • 1234 72.***.176.17

      솔짇히 앨라바마는 깡촌맞지않나 한번 컨퍼런스때문에 가봤는데 완전 깡촌이던데

    • 헬라바마 69.***.48.66

      앨라바마가 좋다는 사람이 많이 생긴거 보니 정말 의외입니다. 다들 화이팅.

    • 174.***.168.234

      버밍햄 정도 되면 모를까 …깡촌이죠

      좋다는 분들은..그냥 적응 하신분들 아닐까요?

    • 😱 45.***.68.198

      여긴 다 영국귀족 출신들인가 봐ㅎㅎㅎㅎ호

    • 98.***.112.8

      그렇지만 대우가 안좋고 불법도(child labor) 자행하면서…..

      그 주동자는 어디 있을 까?? 아진 스마트 등등 고객사 좃되게 해놓은 그 스태핑 회사는 사장놈도 회사명도 여전히 비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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