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헌터 vs. 헤드헌터+ 직접지원

  • #3528411
    질문이 107.***.84.41 1267

    안녕하세요.

    인디드에서 제 현재 직업과 비슷한 포지션을 찾아서 어제 지원을 했는데, 알고보니 그게 헤드헌터더라고요 (네, 정신 없이 퀵 어플라인가 그거 눌렀는데 이미 써밋이;;). 오늘 연락이 와서 이야기를 하다 클라이언트가 누군지 알게 되어 그회사 커리어 웹사이트도 가보게 되었는데, 포스팅이 있네요?

    이미 헤드 헌터는 하이어링 매니저에게 레쥬메 줘보고 연락준다고 했는데, 직접 그 회사에 지원을 해서 좀 더 나은 연봉을 받는게 가능 할까요 (헤드 헌터가 제 연봉을 20프로 가져 간다는 전제 하에)?

    아님, 더블 써미션은 안하는게 업계 규칙 일까요?

    아직 김칫국 레벨 이긴 하지만, for future reference로나 궁금한 다른 분들을 위해서도 한 말씀 부탁 드려요.

    미리 감사합니다!

    • 1코와이네1 38.***.67.2

      요즘은 리쿠루터 통해서 이력서 넣는게 더 선호됩니다.

    • ㅇㅇ 99.***.76.56

      이미 헤드헌터에게 지원했으면 헤드헌터를 통해서 지원한다는 것에 동의한다는 문구가 있는지 잘 찾아보세요

      연봉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근데 헤드헌터를 통해서 잘 될수도 있습니다

    • 인터뷰 끝 67.***.175.151

      회사마다 차이가 나지만 유난히 한 회사에 취직을 잘 시키는 리크루터가 어쩌다가 한명씩 있습니다. 매니저기 원하는 걸 잘 알고 지원자를 잘 가이드해서 취직을 성공시킵니다. 온싸이트에서 할 태크니컬 세미나 슬라이드까지 리뷰해서 더 좋게 만들어주고 인터뷰 단계마다 어떻게 진행이 되는 지 어떻게 준비하는 게 좋은 지 자세하게 지원자에게 자료도 계속 보내주고 계속 전화해서 체크해가며 인터뷰 성공을 도와줍니다. 이런 리크루터랑 인터뷰하면 취직이 거의 됩니다. 취직해서 보니 경력직으로 들어온 엔지니어중 많은 숫자가 그 사람을 거쳐서 취직이 됐더군요. 이런 경우도 있으니 항상 그냥 최선을 다하고 리크루터를 선호하는 회사인지 모르니 다 해봐야 합니다.

    • 인터뷰 끝 67.***.175.151

      리쿠루터를 안 끼고 직접 지원했다고 리크루터가 받는 돈을 입사자에게 더해주는 건 별로 어뵤는 거 같다라는 게 제 개인적 의견입니다.

    • 지나가다 67.***.148.38

      외부 리쿠르터를 이용하던말던 연봉 딜하는것에 영향 없습니다.

    • kim 73.***.96.26

      Executive Position이 아닌이상 연봉차이 없음
      헤드헌터도 생각보다 많이 받아 먹지 못함 20%는 어디서 나왔는지 모르지만 15년전 쯤엔
      1 month salary를 입사성공후 받았는데 그게 최고였던걸로 생각 (물론 Executive Position이 아닌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