헝거게임이 시작되었네요..

  • #3757258
    hm 121.***.201.169 2329

    아마존 레이오프 스타트군요.

    모두 살아남으시길..

    • itit 172.***.109.70

      근데 솔직히 요새 빅테크 제외하곤 크게 찬바람부는건 아니지 않나요? 작년 재작년에 무리해서 증원한 빅테크 및 일부 기업이 뒤늦게 후회하고 레이오프 하는 분위기같은데, 그때 갑자기 인력 늘린곳 아니면 편안하지 않아요? 우리회사만 그런가…

      • 111 159.***.46.142

        +1 아주 평온 합니다…. (금융)

    • 1234 166.***.147.57

      솔직히 전 못느끼겠어요.. 빅테크가 아니라서..

    • 1029 208.***.85.26

      저희도 평온합니다. 새로 고용을 하진 않지만..(컨설팅)

    • 엔지니어 130.***.24.8

      비행기 제조업쪽도 편안합니다.

    • 공일오비 174.***.113.98

      야긴 채용확대

    • 공직 107.***.157.101

      공직에서 일하는데 언제나 맑음입니다! 모든 직업에 장단점이 있죠.

    • ㅇㅇ 174.***.151.130

      건축쪽도 사람 못구해서 난리..
      언제나 채용하지만 언제나 지원자가 없는 업계….

    • 47.***.234.227

      실물 경기에 영향을 많이 받는 화학 업종도 향후 경기 전망을 여전히 낮게 보지만 레이오프 같은 들썩임이 표면화 될 정도는 아니네요.

    • .. 172.***.160.168

      건설 현장.
      여성 인력들이 늘었습니다. 정작 일 할 사람들이 부족합니다

    • pk 172.***.220.60

      헬스케어 사무직.. 여긴 보너스 100% 이상 나올 예상

    • a 73.***.196.82

      우린 연봉인상 10%.

    • ds 174.***.110.30

      건설/건축에서 항상 사람 뽑는다는 건 소위 말하는 노가다 일꾼을 뽑는 건가요? 아니면 그 분야도 다양한 직군이 있나요?

      • zz 45.***.88.197

        둘다요. 현장에서도 일손이 모자르고
        사무실도 설계하는사람들은 수요는 항상있지만 공급이없음.
        이유는 연봉. 미국도 건축은 5년제를 꼭 나와야하는건 아니지만 회사에선 5년제를 선호하고,
        4년제 졸업자들은 할수없이 2년반짜리 건축석사까지 가야되는 경우도 있음.
        공부기간대비 연봉은 처참하니 누가하려하겠음.
        워라벨은 회사by회사지만 야근 많은 회사는 하루도 안빠지고 야근함.
        회사는 항상 직원을뽑지만 지원자가 아무도없음.
        우리회사에서 영주권을 4명해줬지만 2명은 펌하는동안 지원자가 아무도없었음 ㅋ

    • 건설자재 69.***.224.173

      건설자재 제조업체인데 금년도 사업계획이 5% 다운되었습니다.
      그래도 생산인력은 계속 부족해요.

    • techcompany 24.***.248.156

      테크쪽은 칼바람이 불어요. 저희 팀 통째로 layoff 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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