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Cars 허접한 픽업트럭 1달 운행 후기 This topic has [34] replies, 1 voice, and was last updated 8 years ago by 픽업트럭. Now Editing “허접한 픽업트럭 1달 운행 후기” Name * Password * Email Topic Title (Maximum Length 80) 2017년형 모델을 좋은 딜에 구입후 주변반응과 운행 후기 올립니다 운행 후기 1200마일을 달린 현재 평균연비가 14.3마일이 나옵니다 (짐을 올려서 운행한적이 없습니다) 무거운 짐을 엄청 싣고 영업용으로 운행하는 포드 트렌싯250 평균연비가 12마일 정도니까 알아서 생각하심 됩니다 제 차량이 에어서스펜스라 승차감은 생각보다 좋습니다 소음도 8기통 엔진음이 작게 들려질 정도로 좋습니다 힘이 좋아 언덕주행이나 하이웨이진입시 악셀을 밟는 느낌이 아주 좋습니다 운행중에 창문을 내리고 팔을 걸쳐보기도 하지만 백인 레드넥삘이 온다는 착각은 정말 착각일뿐입니다 그래도 틈틈히 팔을 걸쳐봅니다 반응 이런걸 왜 샀냐 하는 반응 연비에 대한 질문 일할때 쓰려고 샀냐는 질문 등이 가장 많았음 한인마켓에 주차하고 내리면 쳐다보시는 분들이 간혹 있습니다 픽업트럭을 구입할때도 딜러가 저한테 한말이 한국사람에게 픽업트럭을 파는건 본인도 처음이라고 하더군요 그만큼 한국사람들이 픽업트럭을 선호하지 않는다고 봐야겠죠 제 주변 지인들도 제 차 가격을 들어보면 깜짝놀라는 사람이 대다수입니다 2~3만정도면 살줄 알았다는거죠 처음에는 그냥 멋있어서 픽업트럭을 샀지만 이왕산김에 켐핑 트레일러나 작은 배를 끌어볼려고 검색중에 있습니다 뭐랄까... 차때문에 취미가 강제로 생기는 느낌? 이상 허접한 후기였습니다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Update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