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후 문호 ‘취업 제자리, 가족 가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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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owwow 72.***.136.102 3634

    취업 3순위-11월부터 동결 또는 1-2주
    가족 2A순위-2월까지 급진전, 거의 오픈

    영주권 문호는 앞으로 당분간 취업 3순위는 제자리 걸음하는 반면 가족 2순위는 계속 가속도를 낼 것으로 미 국무부가 예고했다.

    취업 3순위는 11월 문호부터 동결되거나 잘해야 1-2주 진전에 그치는데 비해 영주권자의 직계가족인 가족 2A순위는 내년 2월 문호까지 급진전이 지속돼 거의 오픈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새로운 2011회계연도의 영주권 문호에서는 취업이민과 가족이민에서 계속 희비가 엇갈릴 것으로 보인다.

    미 국무부에서 비자 블러틴을 관할하고 있는 찰스 오펜하임 비자통제보고담당 국장이 향후 비자 블러틴의 전개 예상을 밝혀 주목을 끌고 있다.

    오펜하임 국장이 밝힌 예상에 따르면 취업이민 3순위의 영주권 문호는 사실상 제자리 걸음 하게 될 것으로 예고됐다.

    취업 3순위의 컷오프 데이트는 11월 비자 블러틴 부터 동결되거나 잘해야 1-2주 또는 2-3주 진전에 그칠 것으로 오펜하임 국장은 내다봤다.

    취업 3순위의 영주권 문호가 제자리 걸음할 수 밖에 없는 것은 영주권 대기자들이 당초 예측보다
    많기 때문이라고 오펜하임 국장은 밝혔다.

    오펜하임 국장은 영주권 신청후 결혼해 배우자와 자녀들이 생긴 주 신청자들이 크게 늘어 영주권
    번호를 기다리는 대기자들이 예상보다 훨씬 많아졌다고 설명했다.

    반면에 가족이민 2순위 영주권 문호는 영주권번호 수요가 예상보다 훨씬 적어 최소한 내년 2월
    비자 블러틴까지 매달 수개월씩 급진전 될 것으로 오펜하임 국장은 예측했다.

    영주권자의 배우자와 미성년 자녀들이 대상인 2순위 A의 영주권 문호는 10월에도 3개월 진전된
    바 있는데 앞으로도 적어도 그 정도 또는 그보다 빠른 진전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특히 가족 2순위 A의 영주권 문호가 내년초에는 거의 오픈될 것으로 오펜하임 국장은 예고했다.

    그럴 경우 영주권자의 배우자와 미성년 자녀들은 미 시민권자의 직계가족과 같이 이민신청과 동시에 영주권 신청도 가능해지고 6개월내지 1년안에 그린카드를 받게 된다.

    영주권자의 성년미혼자녀들인 가족 2순위 B의 영주권 문호도 앞으로 상당기간 수개월씩 진전될 것으로 오펜하임 국장은 내다봤다.

    • 아니길 173.***.204.47

      제발 아니길 바랍니다…
      제발….~~~우째 이런 뉴스만 자꾸 나온데유…~~~

    • 궁금 24.***.111.147

      질문드립니다. 그렇다면 취업 2 순위도 영향을 받는 것인지요? 아니면 전혀 별개로 이해하면 되는 것입니까?

    • 손종팔 68.***.110.245

      우씨~ 맨날 예상보다 많데.. 항상 예상만 하고 있나? 작년에도 예상보다 많다고 하고.. 왜 만날 예상만 하고 있는거야.. 이정도 됐으면, 정확한 수량이 나오겠구먼,.,

    • 엘에이 삼순이 68.***.210.6

      아~덥다 더버~~ 이게 또 뭔소리고~ 잘나간다 했더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