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Job & Work Life 향수병 때문에 박사 그만두기? This topic has [27] replies, 0 voices, and was last updated 5 years ago by 흠. Now Editing “향수병 때문에 박사 그만두기?” Name * Password * Email Topic Title (Maximum Length 80) 동부 시골에서 박사 1학년 차 입니다. 학교 일도 그다지 큰 재미를 못 느끼는데 향수병까지 도져서 다음 학기에 하기 시작을 하는 게 너무 두렵습니다. 솔직히 마음 같아서는 가족과 친구 모두 있는 한국에서 일을 하고 싶은 마음이 큰데, 나중에 그만 둔 것을 후회하지 않을까 걱정이 되네요. 솔직히 후회할 것 같습니다 매니지먼트 스쿨은 취직이 잘 된다고 들어서 이제 졸업할 때까지3년 남았는데 버티지 못한 것에 대한 후회가 클까 봐요. 근데 그렇다 치면 가정을 이루고 싶은 마음도 근데 그건 포기 해야 되지 않을까...있는 곳이 시골이라 저랑 마음에 맞는 사람이 없거든요. 나이가 이제 27 살이라 그만 두면 빨리 그만 도야 될 것 같은 데 말입니다. 인생 선배님들 같으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Update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