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폰]의 추억…

  • #104283
    ㅂㅇㅁ 68.***.23.235 3270

    사설과 기사도 구별못하고 버벅대는 뉴페이스 바퀴들을 보면서..그당시에는 너야 말로 /최악/의 바퀴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그래도 너는 그나마 노력하는 바퀴였구나라는 생각이 든다.

    뭐가 그렇게 자신이 있는지 큰소리로  /핸폰/이라고 외치기도 하고, 이미 얼굴까지 알려졌는데도 꾸준히 자신만의 스타일만지키는 그 아집까지..

    방학을 맞아 할일 없이 이것저것 닥치는데로  물어오는 /구름/과 같은 애들과는 다르게 그래도 간간히 /물리 상식/을 보여주던 것은 그나마 너에게는 이사이트에 오는 분들에 대한 배려가 있었다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물론, 새시대가 오면 과거의 용사들은 조용히 물러나는 것이 예의이지만, 그래도 물러나더라도 제대로 애들에게 가르치고 물러나는 것이 선배의 의무라는 것을 너는 알고 있겠지.

    내가 볼때 너네 애들은 도대체 어디서 부터 손을 대야하는 지 난감하다. 어떻게 글도 제대로 읽어보지 않고 혀짧은 소리로 돌진하는 것을 보면서 우리 다음 세대는 대화와 토론이  필요없는 세대가 되겠구나라는 생각이 든다.

    아무튼지, 너의 그 올챙이 시절에 자신있게 핸폰을 외치는 그런 모습을 생각해서라도 지금의 새ㄲ ㅣ바퀴들을 잘 지도해주기 바란다.

    참…요즘은 밥은 제대로 먹고 다니냐? 철수는 잘하면 대통령이 될 수 도 있는데, 너는 이름없는 시골에서 호러블 조크나 하는 물리훈장이나 하고…

    • sd.seoul 137.***.23.13

      어읽후~~보고싶나보네?
      쫌만 있어 바바.
      학기 시작할 때 가장 바쁜거 알면서 왜 이래?
      그리고 철수랑 나랑 비교하면 섭하지.
      걱정해줘서 고맙고, 너도 밥은 먹고 다니자.

      • AAA 66.***.2.220

        이야, 썬데이 자기 신분에 대해 항상 묵묵부답이더니 (모두 알고 있는데도 ㅎㅎ)
        드디어 인정하는거야?
        시골구석탱이 학교에서 삽질하는거?

        너 뭐하는거 있다고 학기시작에 제일 바빠?ㅎㅎ

      • ㅂㅇㅁ 68.***.23.235

        바퀴용 끈끈이 하나 붙이니까 그냥 와서 찰싹~~~ 붙네…

        철수하고 비교한거라고 생각이 드니..착각도 대단하셔…

        그냥 떡밥하나 던진거야…그런데 철수는 너타입이 아닌가 부지..

        무현이한테는 거의 광신도처럼 날뛰던데..

        그리고, 바쁘다면서 아래 바퀴알들은 무지 까네..점박이알도 너가 깐거지..

        • sd.seoul 137.***.21.163

          정말 미안,,,일월엔 진짜 바빠,,,

          정 그러면,,,핸폰 번호라도 남기든지,,,

        • sd.seoul 137.***.21.163

          근데 나 자꾸 들먹이는거,
          혹시 노이즈마켓팅 하려는거는 아니겠지?

          저번에 보니까,
          조선TV이 문재인한테서 인터뷰 거부당했다더라.

          조선TV에서는 보수매체 무시한다고 하고,
          문재인 측에서는 0% 의 시청율의 매체랑 무슨 인터뷰냐라고하고,
          국민들은 괜히 문재인 끌어들여 시청율 올리려는 꼼수 라고 하드라.

          너도 나 인터뷰 하는 척하면서,
          조회 수 올리려는 거 에이 설마 아니겠지?
          너도 솔까말 조회 수는 0%에 가깝짜나.

          • ㅂㅇㅁ 68.***.23.235

            불쌍한 핸펀…관심이 고팠구나.. 아무도 상대해 주지 않으니까 이런식의 자살골까지…

            나는 너가 ….조선TV라고 해서 /북조선 TV/인줄 알았다..

            바쁘다면서 한국뉴스는 꼬박꼬박 챙겨보는 이유가 뭐냐..미국 촌구석에서 호러블 조크나 하는 물리 훈장을 누가 불러 줄까봐…

            그리고, 너정도 스펙으로 한국에 명함이나 낼수 있겠냐…나이도 이미 한참지났고…

            그런데…너 말투가 어째 쩜박이말투하고 그렇게 도플갱어이냐…..

            같은 넘 그러나 다른 아이피…..

            • AAA 66.***.2.220

              하하 썬데이.

              밑바닥을 막 보여주니 괜히 정이 가네.
              미운정도 정이라더라…

              근데 집에 무슨 일 있어? 왜 그렇게 막 바닥을 보여줘?
              갱년기 온거야?

              그리고 바퀴용 촉매에 바로 반응하는거 보니 계속 이 사이트 맴돌면서 아이피 바꿔가면서 막말했는데 뭐.
              쩜박이…ㅎㅎ 넌 너무 치밀하지 못해 ㅎㅎ

            • sd.seoul 137.***.21.163

              기분이 좀 나아졌나 보네.

              그럼 또 보고싶거나,
              이야기 하고 싶은거 있으면 연락해.

    • .. 75.***.139.89

      사설은 근거없이 막 써도 된다고 생각하다니, 참 너답다.

      밥은 먹고다니냐?

    • 치사한놈 198.***.56.43

      아니 쫌팽이같은 놈.
      너같은 놈 들어오고나서 게시판들어오던 즐거움이 사라졌다. 쫌팽이 AAA야.

      • 2nd 67.***.117.6

        공감!

    • 철수코드 71.***.189.74

      철수 안 한대요.
      뭘 안한다고 하는 지가 아리송 한게 문제지요.

    • 찌질찌질 8.***.13.22

      아이구 이 ㅂㅇㅁ 찌질이 같은놈아!! 관심받을려고 기어 나와서 고작 하는 짓이 이게 뭐냐, 유치찬란하게. 너는 몇년이 지나도 어째 딱 지 코딱지 파먹는 애들수준이냐. 나이 쳐먹을수록 좀 낳아져야 할거 아니냐, 찌질스럽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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