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Job & Work Life 해외 인턴 This topic has [2] replies, 0 voices, and was last updated 1 month ago by ㅇ. Now Editing “해외 인턴” Name * Password * Email Topic Title (Maximum Length 80) 해외진출 한국 기업들이, 미국 이외에, 동구라파 (헝가리, 체코), 베트남, 중국, 인도 등등에도 많겠고, 이러한 국가 대도시 주변의 인턴 기회가, (견문을 넓힌다는 차원에서) 미국 낙후지역 인턴보다, 더 나을 수도 있겠다. 단지 “미국 갔다더라” 라는 말 만을 듣기 위해, 아무 생각 없이, 미국행만을 고집 한다면.. 추후, 경력이, 더더욱 꼬일 수도 있을 것이다. “첫 단추를 잘 끼워야 한다” 요행, 편법, 술수, 지름길, 꽁수, 바라지 말고, 벽돌 하나 하나 쌓아 나가듯이 인생을 살아라.. 배우려면, 유학 하라, 그것이 바로, 교육기관의 존재 이유이다. 등록금 지불하고 배워가라. (내 돈 않쓰고 어떻게 배울 수 없나? 찾으러 시간낭비 할 필요조차 없다, 그런 경우는 애당초 존재하지 않으니까 .), 또, 기업들은, 더더군다나 미국서, 직원들 교육하려고, 사무실 열고, 운영 하고 있는 것이 아니다. 보기에, 자신이 감당할 수 없을 것같고, 비용지불 할 수 없는 경우라면, 일찌 감치 포기 하고, 자신이 할 수 있을 만한 딴 길을 찾자.. 더 이상 귀중한 시간 낭비 하지 말고., 붙잡고 있어 봐야, 자기 자신만 손해이다.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Update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