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 최소한 알아보고 해보려는 생각은 없고, 그냥 외국인에게 주눅이 들거나 직접 뭔가 하는게 무서운 사람들에게 주로 해당되는 조언입니다. 그런 사람들은 사기꾼이 접근해서 구워 삷으면 쉽게 넘어가거든요. 무섭고 울렁거리는데, 말도 통하는 누가 친절하게 쉽게 해결을 해주겠다고 하니 덥석 물죠. 그들이 하는 얘기가 얼마나 엉터린지 , 의심스러운지 판단할 수도 없으면서, 그냥 요행을 바라는 마음으로 믿어버리는겁니다. 이런 사람들이 사기 치는 사람들이 노리는 타겟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