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Talk Free Talk 해병대 사령관 “북한은 적…함박도 유사시 초토화” This topic has [9] replies, 0 voices, and was last updated 6 years ago by BBB. Now Editing “해병대 사령관 “북한은 적…함박도 유사시 초토화”” Name * Password * Email Topic Title (Maximum Length 80) 이런 썅, 홍길동도 아니고 적을 적이라 부르지 못하는게 말이 되나. 휴전상태의 한국에게 북한군부는 적이고, 수천년 한민족을 괴롭히고, 6.25당시 수백만을 파병하여 통일을 방해한 중국 때놈들도 주적이다. 장하다 해병대사령관.... ------------------------------------------------------------------------------------------------------------------------------------------------ [기자] 6년만에 해병대 단독 국정감사가 열렸습니다. 서북 5도를 지키는 해병대 국감인 만큼 의원들의 질의는 최근 우리 영토인지가 논란이 된 함박도에 집중됐습니다. 해병대는 함박도에 북한 시설물이 들어서기 시작한 2017년 당시 초토화 계획을 세웠다고 밝혔습니다. <이승도 / 해병대 사령관> "유사시에 함박도를 완전히 초토화시킬 수 있도록 2사단에서 화력계획을 했습니다." 북한에 대한 견해를 묻는 질문도 나왔습니다. <백승주 / 자유한국당 의원> "우리 안보를 위협하는 적이 누구라고 생각합니까?" <이승도 / 해병대 사령관> "예, 북한이라고 생각합니다." 북한에 대한 의원들의 질의에 이 사령관은 소신 발언을 이어갔습니다. <이승도 / 해병대 사령관> "지금까지 북한 지도자들이 가져온 행태를 볼 때 신뢰란 부분에 대해서는 여러가지…" 함박도를 눈으로 직접 보겠다는 국방위 위원들의 요청에 해병대는 헬기를 준비했습니다. 질의를 마친 위원들은 함박도에 근접한 말도로 향했습니다. 한편 해병대는 내년부터 림팩 등 국제 연합 훈련을 적극 활용해 미국 해병대와 연합으로 상륙훈련을 실시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국내에서는 지난해 전반기 쌍용훈련을 마지막으로 한미 연합 상륙훈련이 중단됐습니다. 또 중장기적으로 울릉도, 독도를 방어하는 울릉부대를 창설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국감에서는 서북도서를 포함한 완충구역 내에서 포 사격 훈련을 중단하기로 한 9·19 남북 군사합의 체결 전부터 군 당국이 자체적으로 서북도서 내 사격 훈련을 중단했다는 주장도 제기됐습니다. 연합뉴스TV 홍정원입니다. (zizou@yna.co.kr)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Update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