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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0913:42:15 #483531할배 128.***.44.201 4331
2005년 전으로 피디가지신분들..
얼마나 계십니까?..
얼마 안계신걸로 알고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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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 3 74.***.83.113 2009-09-0913:52:12
2004년 6월입니다.
올해안에 좋은 소식 있을런지… -
2002 137.***.4.5 2009-09-0913:56:51
2002년 11월 14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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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힘들다 64.***.180.137 2009-09-0914:00:40
2004년 11월입니다. 인터뷰는 얼마전에 마치고 기다리고 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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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 208.***.221.159 2009-09-0914:02:20
2001년 4월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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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 63.***.48.253 2009-09-0914:06:11
PD 2003 12월. 485 RD 2008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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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1 69.***.197.100 2009-09-0914:16:08
이렇게 할배들이 많은데 PD가 2006 01인난 2년정도는 기다려야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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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네 67.***.181.10 2009-09-0914:47:20
난도 2006년 1월인데 그래도 기대는 하고있습니다 .
이민국일은 아무도 몰라요~~ -
2004 98.***.164.4 2009-09-0914:58:29
Pd 2004년 1월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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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 12.***.149.34 2009-09-0915:22:58
2004년9월 올해 받을거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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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67.***.40.82 2009-09-0915:40:14
대체케이스들때문에 지금 이렇게 문호가 진전이 안되는것 같습니다.
2007년 대란때 대체케이스가 마지막이라 여기저기서 돈주고도 사고 등등
대체케이스들이 몰리는 바람에 2005년까지 진전되었던 문호가 뒤늦게 다시 후퇴하고 그러는듯..
2007년에 접수된 대체케이스들이 2008년 2009년에 140 승인들이 나다보니
2008년이전엔 별로 없던 2001~2003 할배군번들이 대거등장..
결국 그 대체케이스들 다 빠져나가야 3순위 문호가 풀릴듯.. -
2004년 98.***.164.4 2009-09-0915:56:44
혹시나 오해있을까바…2004년 1월 숙련공…대체아니고..정석코스입니다….
RD 2007년 6월 -
희망 65.***.135.196 2009-09-0916:26:13
2004년 8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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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 166.***.7.17 2009-09-0917:01:59
군번이야기 하니 생각이나네요
위에 계신분들은 논산훈련소에서
“구대기” 라고 합니다.
구대기는 열심히 짬밥을 나릅니다.
훈련소 퇴소도 늦고 …..
올해는 영주권받고 사이트에서 제대하시길
바랍니다.
저는 “신대기” 2005-10 입니다. -
2004.6 68.***.182.209 2009-09-0917:08:18
pd 2004.6 depend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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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 96.***.80.15 2009-09-0918:04:42
PD 2004.4
RD 2007.8
올해는 그냥 이렇게 지나가나 봅니다. 아마도 내년에도 힘들어 보이네요…2011년 회계를 기다려야 할듯 하네요… -
쩝 99.***.255.91 2009-09-0918:06:15
PD 2004.11월입니다. 이젠 할배군번인가 봅니다. 진짜 할아버지가 되가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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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soonyi 173.***.135.71 2009-09-0918:08:36
PD 2002 10월 RD 2007 8월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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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 98.***.220.218 2009-09-0920:14:21
PD 2003.5 입니다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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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순 68.***.229.112 2009-09-0920:35:45
2004.11 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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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만장 99.***.226.194 2009-09-0921:27:59
2001.12월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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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두삼수니 173.***.17.230 2009-09-0921:47:39
2003 9월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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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순 76.***.221.90 2009-09-0922:23:12
IT 숙련_ 2007년..헉~~~헉~~~…회사만 한 7년 안 망하길 바랄뿐..
봐서 보따리 싸고 한국으로 들어가야 겠네요..쩝..종자돈만 난릴 것 같은 기분이.. -
머플리 67.***.239.91 2009-09-0922:53:22
2003년 4월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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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3 69.***.210.222 2009-09-1012:27:26
2003년 12월 PD
2007년 6월 RD -
저는 71.***.243.6 2009-09-1014:55:10
PD 2003년 9월
RD 2007년 7월 -
dream 76.***.131.217 2009-09-1015:04:56
PD 2001/4
RD 2007/5 -
come on 68.***.50.192 2009-09-1023:34:35
pd 2005.8
rd 2007.7 전 지금 여행허가서 생각중에 있습니다. 7년 여지껏
한국에는 한번도 못 나갔었는데 여행허가서 받아서 나가려고 합니다. 직장도 옮기고 싶은 맘 굴뚝입니다. 당연히 올해말
또는 내년 에는 받을거라는 막연한 기대를 하였는데
정말 힘드네요 한국에 계신 부모님도 많이 편찮으신데 걱정입니다.아이들은 커가고 힘드네요..질문입니다.
제가 만약 여행허가서 혼자서 접수를 합니다.
한국에 나갑니다. 미국에 다시 들어올때 공항에서는 아마
인터뷰하는곳 으로 가겠지요… 가서 만약 물론 전혀 불법될
만한 소지는 하고 있지 않습니다만 만약 걸린다면 변호사
대동할수 있나요?저희 변호사는 제 개인이 허가서를 만들면
자기는 관여할수 없다네요.. 이곳 에서는 많은 분들이 혼자
만드시는것 같던데 직접해도 무관할까요.. 혹 직접해서
미국 잘 들어오신분 계신가요? -
여행허가서 24.***.71.38 2009-09-1120:48:53
직접하진 않았고 변호사를 통해서 했습니다만..
제가 알기론 변호사를 통하서 하든 혼자하던 그 인터뷰하는 방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면 어느 누구도 도와줄수 없다고 알고있습니다.
변호사 왈 자기 권한 밖의 일이라 혹시라도 무슨일이 있으면 도울수 없다고
그러니 무사히 도착하면 꼭 이메일부터 달라 하더라고요 걱정되니깐..
암튼 전 10일 동안 와이프와 함께 한국에 머물다 입국했고
작은 방으로 옮겨가 15분정도 기다린후 스템프 찍고 무사히 들어왔습니다. -
EB3 96.***.80.15 2009-09-1221:18:51
이번에 집사람이 갔다 왔는데 아무것도 물어보지도 않고 여행 허가서에다 도장만 찍어 줬다고 하더군요. 걱정 마시고 다녀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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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 76.***.126.30 2009-09-1512:38:50
2003.10월입니다. 원래는 2001년 군번인데 중간에 스폰서가 바뀌어서 첨부터 다시 시작, 2003년 PD가 되었습니다. 할배군번 중에 대체 케이스… 물론 없진 않겠지만 많지 않습니다. 잘 모르셔서 하신 말씀이겠지만 ‘아마도’님의 억측은, 영주권을 기다리며 10년동안 더러운 꼴 다 참아가며 직장도 못옮기고 취업 3순위 유지하고 있는 저같은 사람들의 심장에 비수를 꽂습니다. 삼가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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