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까말까 망설이는자

  • #3726116
    하자 174.***.129.56 1296

    하세요. 그게 뭣이 되었든.
    안해서 후회 해서 후회면 해서 후회하는 것이 나아요.
    해서 잃을 것은 생각보다 많지 않습니다.

    경험상
    이러저러해서 하지마라 이런 부류는 안해본 사람들입니다.

    무리가 있더라도 그래도 좀 해봐라 이런 부류는 해서 성공한 부류가 많아요.

    망한 사람들 해보지 않은 사람들이 보통 부정적이고
    성공했거나 시도해서 뭔가 얻은 사람들은 긍정적입니다

    대체 무슨 오지랍으로 남을 그렇게 걱정해서 하지마라 하지마라 그럴까 ㅎㅎㅎ

    • 1234 72.***.123.48

      38살에 변호사 달았다고 믿어주기 힘든 문해력을 갖고 있네요.

      원글을 보면 무엇때문에 변호사 하고싶은지도 불분명한상태에서 질문한게 보여서 사람들이 더 좋은 방향들을 제시해주고 있고 아무도 하지말란 소리는 없는데

      혼자 깝싸고 변호사달고 인생피는 소리하고 있네요.

      T30 스쿨만가도 빅로 수월하게 간다는 개소리에서 변호사인지 강한 의심이 듭니다. ㅋㅋ Keyboard J.D.

    • 하자 174.***.153.137

      또또또 남에 일에 회방이나 놓고 ㅎㅎㅎ
      그게 니들 좝인가? 문해력???????

    • 일베충혐오 172.***.185.131

      이 분이 현명한 글을 남기셔서 추천 박습니다.

      헐거냐 말거냐 망설일땐 하고 보사라…
      그래야 삶에 변화가 있고 개선이 있을 겁니다.

    • 174.***.73.59

      반대다.
      부랄도는 무조건 하지 말아야…모르냐들?

    • ㅇㅇ 76.***.124.235

      ㅇㄱㄹㅇ

    • 71.***.149.166

      성격나름.
      소심한 사람은 시도했다 어긋나면 더 자책에 빠짐.
      대범? 아님 무개념인은 그 댓가가 어찌됐건 대충 시도하고 봄. 그래서 잘되면 자랑질… 당근 실패한건 입다물고 있지… 걔중엔 하는 족족 개판치는 사람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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