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금 관련 advisor를 구할까 생각 중입니다.
부부가 둘다 일해서, 약간 tax filing도 까다로워지고,올해에 집도 구입할 예정이라서, turbo tax졸업하고, CPA분을 통해서 하려고 하는데요.한인 회계법인을 통해서 할지, 미국 회계법인을 통해서 해야 할지 판단이 잘 안서는 군요.한인 회계법인을 통하면, 아무래도 언어적인 면에서 편할것 같기는 한데, 웬지 한인만을 상대로 일을 하시는 분들이라서, performance면에서는 어떨지 잘 모르겠고…. 미국 회계법인을 통하자니, 주변의 큰 한인 커뮤니티의 장점을 별로 못살리는 것 같고 그러네요.저희 부부 모두, 한인 커뮤니티와는 상관 없이 일을 하고 있어서, 한인 회계사 분과 일을 하게 되면, 아무래도…. 그쪽 정보도 더 많이 알수 있는 기회가 되지 않을까 생각도 해 보긴 합니다.일반적으로, 한인 회계법인과 미국 회계법인에 대한 일반적인 인식이 어떤지 알고 싶네요.아, 그리고, 한인 회계사 분을 개인적으로 알고 있는 분이 있는데, 개인적으로 아는 분을 통하는게 이상하지는 않은지 (연봉이나, 연금 같은걸 다 알려 드려야 하지…) 궁금 합니다.답변에 미리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