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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하는바 있구요…그게 한인들만 대상으로 해서 그런거 같애요..
저는 큰 종합병원 인터넷으로 한인 2세들이나 1.5세들을 찾아서 갔구요…
만족스러웠어요…그네들은 여기서 학교다녀서…당당하구 프로페셔널 한데다…친절했어요….거기다 한국말도 좀 하구요….그리고 답글 쓰신분 중 hmo가 싸구려라서 불친절하고 그래서 카이저로 바꿨다는분 계셨는데…정정해드릴께요..
hmo 는 ppo 에 대비되는 보험 방식의 한 종류이지 보험 그 자체가 아니구요..
카이저 보험도 hmo방식중 하나예요…hmo방식에는 카이저,헬스넷,블루쉴드…등등이 있구요…그중에 카이저가 젤루 싼거예요…그래서 요즘 많은 사람들이 카이저에 등록하는데요…메디컬 필드서 일하는 사람들은 카이저 별로 선호안한답니다….의료의 질이 다른데 보다 떨어지거든요…(돌 던지지 마세요..카이저서 일하시는분들….저도 카이저에서 일합니다..)…의료사고 많기로 소문난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