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 아저씨들이 알라바마 못 벗어나는 이유

  • #3942444
    5678 97.***.241.49 1948

    가장 큰 문제는

    다들 이민 생활을 너무 늦게 시작한다는거임

    E2 비자로 넘어오는 사람들 보면 마흔 초반

    심지어 마흔 중반에 넘어오는 사람들이 많이 보임

    영주권까지 4년 5년 걸린다고 생각하면

    이 사람들은 빨라도 마흔 중후반 거의 50을 바라보는 나이가 돼야

    신분 문제가 해결된다는거임

    아무리 영어를 잘해도 영주권이 있어도

    이렇게 나이가 많은 사람을 받아줄 회사가 없다는거지

    다행히 알라바마 특성상 사람을 함부로 짜를 처지는 안되기에

    영주권 스폰서해준 회사에서 계속 일할 순 있겠지만

    갑자기 다른 회사로 이직할만큼 경쟁력이 생기는건 아님

    이직도 마흔살 전에나 하는거지 마흔 넘어가면 받아주는데가 없다

    대기업급 회사들은 인터뷰부터 영어로 보는데 그것도 통과 어렵고

    그니까 아저씨들 알라바마에 살면서 같이 늙어가는거

    • 애국가 12.***.193.234

      그래도 그 나이까지 일 할 회사가 있다는게 장점인듯..
      한국이였으면 짐싸서 집가야하지

    • 히비시커스 163.***.249.87

      4-50대 들에게는 좋은 일이지.
      한국에 명퇴당한 친구들이 조지아에 재취업 했다고 연락오면 엄청 반가움.

    • 히비시커스 163.***.249.87

      어차피 영어는 안 늘거고,, 결국 조지아로 은퇴하는 수 밖에 없음.

    • abc 172.***.212.247

      20대에 와도 영어 안되요

      본인들은 영어 가능하다고 착각하는 거겠고

      워킹유에스에선 다들 이재용 일론머스크 빌게이츠라 알라바마 조지아에서 영주권 받자마자 미국회사 가서 연봉 따블로 올려받죠

    • 헬라바마 149.***.103.51

      헬라바마 씹촌구석에서 어떡해삼 알라바마에 휴대폰 팜? 인터넷은 댐? 자동차 잇음?

    • 조언 142.***.164.142

      알래바마는 우체국에서 편지를 배달 안해서 문제임.
      물은 좋은데…
      거기다 세일즈 택스가 9%…..심지어 음식도
      주정부 시정부가 문제가 있어보임….
      테네시는 좀 나을려나….ㅠㅠ

    • 123 71.***.86.78

      어짜피 그아저씨들 알라바마 벗어날 기회안봐 어짜피 ㅋㅋ 걍 안전하게 65살에 은퇴할수있으니 그거면 만족할텐데 ㅎㅎ

    • 야! 99.***.173.91

      앨라배마 살아보지도 않은 새끼가 주둥이만 살았네?
      네가 뭘 안다고 나불거리냐?

    • 김홑웅 79.***.53.12

      스위트홈 알라바마 ㅋㅋ

    • 지나가다15 68.***.194.228

      One thing’s for sure about Alabama. There are a lot of bugs. I don’t know much else, but it just feels like everywhere you go, it’s kind of run-down and behind the times.
      But college football is definitely a big deal there. Go Crimson tide!

    • ㅇㅇㅇ 172.***.89.67

      불쌍한 아저씨들 ㅋㅋㅋㅋㅋ 난 빅텍 연봉 500k 인데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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