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Job & Work Life 한인 리쿠르터의 추억 This topic has [18] replies, 0 voices, and was last updated 3 years ago by sss. Now Editing “한인 리쿠르터의 추억” Name * Password * Email Topic Title (Maximum Length 80) 7년 쯤 전 한인 리쿠르터 소개를 받아 연락을 했는데 뜬금없이 타주 자리를 꺼내더니 막무가내로 추천을 하더군요 황당했던 건 연봉이 오히려 약간 내려가는데 그 리쿠르터는 더 많은 기회가 있는 회사고 생활 환경도 좋으니 연봉 내려가는 건 별 일 아니라는 식으로 밀어 부치는데 그냥 이번 기회는 넘어가겠다고 말했더니 놓치면 후회할 거라고 반 협박조 훈계하는 건 덤 ㅋㅋㅋ 미국 리쿠르터도 실적 위해 무리한 자리를 소개하는 경우가 있지만 이 분은 신선한 경험이어서 아직도 생각이 납니다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Update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