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Talk Free Talk 한인 구직자들의 특징 This topic has [8] replies, 0 voices, and was last updated 4 years ago by 그러게요. Now Editing “한인 구직자들의 특징” Name * Password * Email Topic Title (Maximum Length 80) 영어 실력에 대해 굉장히 겸손해 하지만 정작 본인 영어 실력이 조금이라도 평가절하되면 참지 못하더군요 열 중 아홉은 네이티브는 아니지만 비즈니스 실무에 전혀 지장없는 수준이라고 착각합니다 그래서 한국에서 좋은 경력 가지고 영어 실력 부재로 면접 통과 못한 것을 이해하지 못하더군요 한국에서는 이메일하고 전화할 때 아무런 문제가 없었다고 하면서 본인의 영어는 전혀 문제가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그건 회사 생활할 때 갑의 입장에서 하는 영어와 구직자가 을의 입장에서 하는 영어의 차이겠지요 그래서 많은 아니 대부분 사람들은 미국 건너오면서 일자리 구하는 것에 대한 걱정이 없다가 정작 수 개월 물 먹으면 당황을 하지요 워킹 유에스야 다들 에스급 인재들이라 쉽게 쉽게 취직하고 연봉 두 배 올려서 워라벨 최고인 미국 회사로 옮기지만 그건 인터넷 이재용 워렌버핏들 이야기지요 ‘한국의 대기업 다니면서 얼마나 영어 잘 한다는 이야기 들었는데’ 이런 재미있는 이야기하는 분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 분들에게 미국인들은 자기 영어를 몰라주는 인종차별주의자들이겠지요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Update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