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미국인 위주의 중소 사이즈 회사에서 2년 정도 일하다가 한인회사로 옮기기로 했습니다. 정말 조그만한 회사지만 저도 아직 신입이라 가능성을 보고 오퍼를 수락했는데요. 사실 지금 다니는 회사보다 연봉도 높게 받고 benefits도 나쁘지 않습니다. 아직 신입이라 가능성을 보고 한인회사를 선택했는데 사실 한인회사라 조금 걱정 아닌 걱정이 되네요. 한국인 직장 culture가 한인회사에도 있을까요??
미국의 작은 한인 회사의 문제는 사장들의 마인드입니다. 한국은 그나마 계속 바뀌고있는데 여기 한국 사장들은 대부분은 80~90년대에 건너와서 그 당시 문화와 마인드로 살다보니 회사 분위기도 당연히 작은 연봉에 직원들 희생만 강요하는거죠. 내가 너 일 주는것만으로도 감사해야된다는 뭐 이런 쓰레기 마인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