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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권 & 이직 관련 고민이 있어 고견 여쭤봅니다.
제 상황은 미국 이민 목적으로 미국에서 석사 후 opt로 근무 중인데, 미국에 있는 한국 회사에서 오퍼를 받아서 고민 중입니다.1. 현재 회사: 5개월 후 eb3 영주권 진행 가능. h1b, e2 같은 다른 비자 옵션이 없어서 영주권 기다리면서 중간에 1년 – 1년 반 정도 day 1 cpt로 버텨야 함. 물경력
1. 새로운 회사: opt 만료 후 e2로 전환 예정. 영주권은 거의 불가함. 영주권 해준 직원들도 있지만 게런티 할 수 없는 상황. 과거 F1 비자 인터뷰 거절 이력이 있어서 E2 인터뷰 거절 확률에 대한 불안함도 있음. 관심있는 직무
현재 회사에서 영주권만 바라보고 있기엔 day 1 cpt가 불안하고, 적지 않은 나이에 4년을 물경력으로 흘려보내자니 마음이 복잡해서 여기에 여쭤봅니다.
미국에서는 신분이 우선이니 현회사 계속 다니면서 4년을 버티는게 맞을까요? 아니면 조금이라도 배울 수 있는 새로운 회사에 가서 영주권 협상(?) 을 시도해보는게 나을까요..? 제 입장에서는 결정 내리기 너무 어려운데 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비슷한 경험이 있으실지하여 문의드립니다. 항상 정보 공유해 주셔서 감사하고,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