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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사는 부부가 엘에이로 무작정 상경하는 심정으로 이사를 결정했습니다.
먼저 살곳을 정하는게 우선인것 같은데.
휴우~ 거기서 부터 사람을 난감하게 만드네요.제가 살고 있는곳을 예를들면..
‘가’라는 길을 기준으로 동쪽과 ‘나’라는 길의 남쪽은 일단피하고..
왠만하면 ‘다’와 ‘라’의 서북쪽이 가장 안전하고 낳은 동네다..
하지만, 거긴 좀 비싸니까, 여기쯤이면 무난하다.
뭐.. 이런 식으로 좀 구분을 하는데요..한인타운내에도 이런식으로 좀 구분이 되어 있다면 한수 지도해 주십시요..
아울러, 어느 아파트가 가겨대비 좀 괜찮다는 소리를 들으셨거나 경험하셨으면 꼭 좀 한마디 부탁드립니다.(아직 아가가 없어서 1br를 찾고있습니다)
참고로, 잡은 타운내에서 구할것 같고..
와이프도 한국타운 또는 다운타운쪽에서 일자리를 구할것 같습니다..미리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