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Job & Work Life 한심한 나… This topic has [5] replies, 0 voices, and was last updated 3 years ago by sigma aldrich. Now Editing “한심한 나…” Name * Password * Email Topic Title (Maximum Length 80) 한국 살다 미국에 온지 3년차. 주재원으로 왔다가 현지 회사에 취업해서 영주권 받았음. 영주권 받고 작년 이직 준비해서 두 군데 오퍼를 받음. (참고로 우리 집은 맞벌이) 오퍼 한 곳은 gross로 $200k에 시니어 매니저 포지션, 다른 곳은 시니어 포지션 $140k이고 업무 직군은 비슷한 곳임. 그때 나의 결정은 work life balance 를 생각해서 시니어 포지션으로 결정 함. 그렇게 지내다 또 이직 병이 도저 지원 중에 고객사에 오퍼 받음. 조건은 $130k 정도에 지금 일하는 것과 같은 직군에 고객사임. 현재 드는 생각은 , 내가 참 이상한 선택을 해왔구나….이번에 변화를 주기위해 고객사로 이직해야하나? 이런 말도 안되는 고민을 하고 있네요. 삶에 돈만 볼건 아니지만,,,바보 같은 선택을 했구나… 어디가서 말은 못하고해서 여기서 주절거려 봅니다.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Update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