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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괴 김정일 괴뢰 체제를 찬양하고 대한민국의 명예를 더럽힌 사이비 한바퀴새끼는 그냥 북한에 머물러 있는게 대한민국의 국익에 도움이 될것이다.
판문점을 넘어 남측으로 넘어오겠다는 너거들 주장은 헛소리에 불과함을 알아야 할것이고 대한민국 정부는 국가 보안법을 위반하고 간첩질 및 이적 행위를 한 한상렬 바퀴의 입국을 차라리 거부하는게 나을듯 싶다.
괜히 국민들의 세금으로 감옥에서 3끼 식사및 편안한 잠자리를 제공하는것도 이러한 바퀴를 위해서는 쓸 필요가 없다.
차라리 대한민국 주민증을 말소하고 여권을 말소시켜 그냥 북한 주민으로 살게 하는게 한 상렬 바퀴에게도 도움이 될듯 싶고 북괴 김정일 정권에도 도움이 될듯 싶다는게 대부분의
대한민국 국민의 정서일듯 싶다.날이 더워서 그러나 이상한 한 바퀴새깨들이 설쳐 대는구나.
통일부, 한목사 20일 판문점 귀환 거부
- ▲ 한상렬 목사가 지난 20일 북측 관계자와 함께
통일부는 북한이 정부 승인없이 방북한 한상렬 목사의 귀환 날짜를 지난 14일 일방적으로 통보해온데 대해 “동의할 수 없다”고 밝혔다.
천해성 통일부 대변인은 16일 브리핑에서 “지난 14일 북한이 대한적십자사 총재 앞으로 전통문을 보내와 한상렬 목사가 20일 오후 3시 판문점을 통해 귀환할 것이라고 통보해왔다”며 “우리 측은 북한의 일방통보에 동의할 수 없다는 입장”이라고 말했다.
천 대변인은 이어 “한 목사 처리 등에 대해서는 기존에 밝힌 입장과 변화가 없다”고 강조했다.
앞서 통일부는 한 목사가 지난 6월 남북교류협력법상의 방북 신청 없이 무단으로 방북, 교류협력법을 위반했기 때문에 돌아오는 대로 법적인 처벌이 이뤄질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또 한 목사가 판문점을 통해 귀환하는데 대해서도 유엔사령관의 동의 없는 판문점 출입은 법규에 위반된다는 점을 들어 허용할 수 없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한편 천 대변인은 북한 당국에 의해 나포된 대승호와 관련, “지난 11일 대한적십자사 명의의 전통문을 발송했지만 북측으로부터 아무런 답변도 없다”며 “북측은 우리 선원과 선박을 조속히 송환하고 나포 경위를 설명하는 등 책임있는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 ▲ 한상렬 목사가 지난 20일 북측 관계자와 함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