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급한 일반화는 금물. 금성제1고중학교는 북한의 전산분야의 영재학교입니다. 입학 난이도도 엄청어렵고, 경쟁율도 한국의 과학고 가는 만큼 꽤 높습니다. 말하자면, 한국에서 과학고들 중에서 전산쪽으로 특수화된 학교입니다. 저 학교 졸업한 애들이 북한의 해커로 길러져서 디도스 일으키고 그러는거죠.
팁으로 금성 제2고중학교가 있는데, 예능쪽으로 영재학교, 예쁜 애들 많습니다.
꼭 그런건 아니고 살다보니까 미국이 더 좋더라구요. 림수경전의원님이 술김에 실수한거죠. 언론들이 비판하고 탈북자단체들이 비판하고 해서 저도 처음에는 함께 비판할려고 생각했는데, 상처도 많고 그렇게 나쁜 사람은 아닌 것 같더라구요.
그래도 한국사회에 별볼일없는 탈북자보고 변절자라고 했다고 여론의 뭇매를 맞는 것 보면 탈북자에 대해서는 그렇게 나쁜 사회는 아닌 것 같아요.
미국에 살아보니 넓고 자유로운 미국이 좋아서 살고 있습니다. 사실 날씨는 북한이 죽여주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