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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야당 및 친북세력이 일치 단결하여 FTA 비준 저지 활동을 벌인다고 한다.
말도 안되는 사안으로 일을 벌이는 것도 모자라서 이 활동을 5일간의 일정으로
미국에서 벌인다고 하니 정말 어이없다.
사실 이들은 이번 FTA 문제뿐만 아니라 북한의 천안함 폭침,
연평도 포격 도발 당시에도 북한을 감싸며
모든것을 한국의 탓으로 돌렸던 위인(?) 들이다.
정부가 하는 일에 있어 미흡한 부분이 있거든 함께 의견을 교류하고
발전적인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서 노력해 나가야 함이 옳지 않을까?
그런데 뭐 저지활동!! 저지활동~~!
한미 FTA는 어느한쪽에만 일방적으로 유리하게 체결된것이 아니다.
협정이라는것이 뭔가?
일방적으로 한쪽에 몰아주기를 한다면 그건 말그대로 몰아주기지 협정이 될수 없다.
그리고 단순하게 경제적 이득만은 따져선 안된다고 생각한다.
안보적인 측면도 고려해야 할듯..
무차별적인 북한의 도발을 막고 전쟁을 억제하기 위해서는 한미동맹이 더욱더 강화되어야 한다.
그리고..
한 나라를 대표하는 국회의원들..
한미 FTA를 바라보는 시선.. 좀더 넓게 가졌으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