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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만년 역사동안 뼈속에 박힌 노예근성은 어쩔수 없다.
독자적으로 우리가 무엇을 할 수 있으랴.히틀러 나찌에게 그토록당한 이스라엘은 역사의 교훈을 어떻게 반영하는가.나찌보다 어쩌면 더 무자비하게 아랍/팔레스타인을 뭉개버리지.아래, 어떤 분이 한민족 역사의 영광스러움에 대해 긴 comment를 쓰셨던데역사는 mental masturbation을 위해서 있는것이 아니라 처절한 자기반성과 발전을 위해 인식되어야 한다.짱깨/왜/신라가 삼국회의를 할때 벌어진 사건을 아는가짱깨와 왜가 서로 신라가 자신의 속국이라고 우기며 목청을 높이자 신라의 대표가 그랬지.둘다에게 조공을 바칠테니 싸우지 말라고.과거를 보면 현재를 알 수 있고 마찬가지로 현재를 보면 과거 우리가 어떠했는지 짐작할 수 있다.바람이 심하면 창문을 활짝 열어야 집안이 안 무너진다.이 얼마나 치졸한 의식인가.50년안에 한미 합동 군사훈련이 한중 합동군사훈련으로 바뀔거다… 가상의 적은 누가될지 몰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