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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
| 1997년 한국의 대통령 선거 직전에 당시 한나라당 이회창(李會昌) 후보측 관련자가 지지율을 높이기 위해 북한에 무력시위를 해달라고 요청한 사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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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
1997년 12월 18일 실시된 대통령 선거에 앞서 한나라당 이회창 후보측의 지지율을 높이기 위해 당시 청와대 행정관을 비롯한 3명이 중국 베이징[ 北京]에서 북한의 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 참사 박충을 만나 휴전선에서 무력시위를 해달라고 요청한 사건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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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문제를 선거에 끌어들인 대표적인 사례로, 그 이전에도 대통령 선거 때마다 분단된 남북 관계의 안보심리를 자극해 여당 후보의 지지율을 높이기 위한 수단으로 자주 이용했다는 의구심이 있어 왔으나, 소문만 무성했을 뿐 실질적으로 드러난 것은 이 사건이 처음이다.
6월 중요 일정
6/2 선거
6/12 월드컵 그리스전
6/17 월드컵 아르헨티나전
6/22 월드컵 나이지리아전
천안함은 무슨 천안함.
박통, 땡전이후로 늘 써먹는 수법. 한두번 당해봤나. 순진들하긴.
그냥 6/12되면 조용해지고, Freetalk 보드도 냄비들 사라지고 조용해진다에 한표.
정몽준은 선거때 북풍잘 써먹은뒤, 이제 월드컵바람을 최대한 타려고 한다에도 한표.
40여명의 순국영정들만 안스러워질뿐.